총 102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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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업13.05.2542-성령송가
성령송가 오소서 성령님, 당신의 빛 그 빛살을 하늘에서 내리소서. 가난한 이의 아버지, 은총의 주님 오시어 마음에 빛을 주소서. 가장 좋은 위로
#103김종업13.05.25조회 42 - 102김종업13.02.0842-
주님은 200원? 조재형(umbrella)
주님은 200원? 조재형 ( umbrella ) --> 2004-04-18 오늘 주일 저녁 미사를 봉헌하면서 있었던 일입니다. 영성체를 하고,
#102김종업13.02.08조회 42 - 101
김종업12.08.1045-한문 기도문들 모음 [한문_기도문]
한문 기도문들 모음 [한문_기도문] 玫瑰經(매괴경) = 묵주기도 聖號經(성호경) 信經(신경) = 니케아 콘스탄티노플 신
#101김종업12.08.10조회 45 - 100김종업12.07.1866-
< 고3 수험생을 위한 부모의 기도>
고3 수험생을 위한 부모의 기도 저희 가정을 살피시어 보호해 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지금까지 저희 가정에 내려주신 당신의 넓으신 사랑에 깊이 감사
#100김종업12.07.18조회 66 - 99
김종업12.06.1743-+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
+ 교황 집무실에 결려있는 글 + 소란스럽고 바쁜 일상 속에서도 침묵 안에 평화가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십시오. 포기하지 말고 가능한 모든 사람들
#99김종업12.06.17조회 43 - 98김종업12.05.0270-
주님의 기도
한문 주모경 天主經 在天我等父者,我等願爾名見聖;爾國臨格;爾旨承行於地,如於天焉。我等望爾,今日與我,我日用糧;爾免我債,如我亦免負我債者;又不許我陷於誘感
#98김종업12.05.02조회 70 - 96
김종업12.05.0264-기톨릭 기도서 에서
기톨릭 기도서 에서 (십자성호를 그으며)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div class="prayer_detail_content" i
#96김종업12.05.02조회 64 - 95
김종업12.02.2467-지거쾨더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묵상
지거쾨더 성화와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묵상 제1처 사형 선고 받으심 '나는 이 사람의 피에 대해서는 책임이 없다.' 이 사람을 보라(Ecce h
#95김종업12.02.24조회 67 - 94김종업12.02.2465-
성경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성경과 함께하는 십자가의 길 기도문 인터넷 선교회 시작기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주님! 저희를 위하여 십자가의 수난과 죽음을 기
#94김종업12.02.24조회 65 - 93김종업12.02.1441-
먼저 죽어라! (부활)최강 스테파노신부
먼저 죽어라! (부활)최강 스테파노신부 부활! 부활의 아침이다. 해마다 이맘때면 찾아오는 부활이지만 매년 부활을 맞이하는 마음은 항상 다르다.
#93김종업12.02.14조회 41 - 92김종업12.01.1442-
나를 따르라/김종업
나는 오늘 아침에 일어나면서 침상에 누운 채로 묵상에 잠겼었다. 내일이면 우리 본당에서 의정부 한마음 수련원에서 사목피정을 한다고 하여 신청을
#92김종업12.01.14조회 42 - 91김종업12.01.0168-
새해 아침 평화의 기도
*새해 아침 평화의 기도* 주님, 나를 평화의 도구로 삼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91김종업12.01.01조회 68 - 90김종업11.12.3079-
제목 : 십자가의길 1~14처
제목 : 십자가의길 1~14처
#90김종업11.12.30조회 79 - 89김종업11.10.1541-
기도방
기도방 -- 기도하기에 편리하도록 여러 기도문과 응송 등을 그 성격에 따라 다음과같이 표기하였습니다. 사제 사제/주송자 ( ) 설명/ 지시문 ○
#89김종업11.10.15조회 41 - 88
김종업11.10.1454-하느님께서 계시는 곳/참 인간이며 참 하느님이신 예수님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생활환경, 평범한 생활 그리고 그들의 집이 아닌 곳에서 하느님을 찾 고 있습니다
#88김종업11.10.14조회 54 - 87
김종업11.09.1562-모욕을 느낄 때의 마음가짐
모욕을 느낄 때의 마음가짐 우리는 남에게 어떠한 모욕을 당하든지 그것을 똑같이 악으로 갚으려 해서는 안된다. 언제든지 우정과 신의와 인격적으로
#87김종업11.09.15조회 62 - 86김종업11.09.0668-
잎이 무성한 무화과나무
2011. 3. 4 연중 제 8주간 금요일 제1독서: 주우리의 선조들은 자비로워 그 이름이 대대로 남아 있다. ▥ 집회서의 말씀입니다.44,1.
#86김종업11.09.06조회 68 - 85김종업11.09.0373-
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보는 것이다.(박민화(ireneus)
나를 보았으면 아버지를 보는 것이다. 작성자 박민화 ( ireneus ) --> 번 호 8090 작성일 2003-01-26 오후 4:41:32
#85김종업11.09.03조회 73 - 84김종업11.08.2970-
"신부님, 기도하지 않지요?"
신부님, 기도하지 않지요? (김찬진 베드로 신부) 너 신부면 다냐. 젊은 놈이 몇 년을 살았다고. 네가 뭘 알아 ? 어느 신자가 술을 드시고 그
#84김종업11.08.29조회 70 - 83김종업11.07.3164-
※ 하느님 자비심의 5단기도 방법 ※
1. 하느님의 자비 주일 유래ㆍ의미 교회가 부활 제2주일[부활 다음 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 로 지낸 것은 2001년부터다. 교황 요한 바오
#83김종업11.07.31조회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