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 계시는 곳/참 인간이며 참 하느님이신 예수님

2011. 10. 14. 오후 6: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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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하느님께서 계시는 곳

    어떤 사람들은 그들의 생활환경, 평범한 생활 그리고 그들의 집이 아닌 곳에서 하느님을 찾 고 있습니다. 우리가 매일 수행하고 있는 일들은 모두 하느 님의 일입니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하늘에 계 신 동시에 우리 마음과 영혼 안에도 계시며, 우리의 응접실에도 계시고 우리의 부엌에도 계신다는 것을 자주 잊어버립니다. 꿈만을 꾸면서 일생을 허비하거나 결코 오지 않을 커다란 희생의 기회를 기다리지는 맙시 다. "아, 내게 다른 사람들처럼 그런 재주가 있다 면 난 얼마나 멋진 사람일 수 있을까!" 그러나 망상입니다. 우리의 성덕은 현재 우리의 생활환경을 어떻 게 받아들이느냐에 달려 있습니다. 우리 눈 앞에 가까이 있는 일들을 하십시오. 그러면 하느님께서 더 많은 일들을 주실 것 입니다. 성인들은 다른 사람들이 부끄럽게 여겨 경멸 한 기회들을 이용하여 성인이 되었습니다. "하느님께서 이런 환경에서 내가 이런 일들을 하도록 계획하셨을 리가 없는데....." 우리는 그런 걱정들을 안심하고 하느님께 일 임할 수 있으며, 만일 그분께 순응하여 우리 를 지도하시도록 한다면 모든 것은 올바르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있어야 할 곳에 기꺼이 있는 것은 우 리를 초청하시도록 하느님을 매혹시킵니다. 단순함과 그분을 뵙고자 하는 열망에서 더 성 숙되기를 바라십시오. 이 열망은 주님을 우리 마음에 오시게 하는 전주곡입니다. 우리가 갈망한다면 하느님께 서는 그 갈망을 채워 주실 것입니다. 우리가 완전해지고자 하는 노력을 하느님께 서 아신다면 어느 곳에 있든 우리를 찾아오 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전에 한 번도 오신 적이 없었던 듯 그분이 오시기를 열망하십시오. 하느님께 기쁨의 경의를 표하고 결점들이 없 어지길 바라며, 여러분의 마음을 하느님께 드리십시오.
    하느님께 신뢰 중에서
 
 
 
참 인간이며 참 하느님이신 예수님
 

 




참 인간이며 참 하느님이신 예수님



    
    인간이 되신(요한1,14) 예수님은 하느님
    이십니다. 참 사람이시고 참 하느님이십
    니다.
    
    예수님께서는 특히 공생활 3년 동안에 당
    신이 하느님이시고 하느님으로부터 파견되
    어 오신 하느님의 아들이심을 말씀하셨고 
    여러가지 기적으로 증명하셨습니다. 그러나
    믿지 않는 사람도 많았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믿지 않는 그들에게 요나의
    기적밖에 따로 보여줄 것이 없다고 하셨습
    니다. 요나는 고래 뱃속에 들어갔다가 3일
    만에 살아 나왔습니다.
    
    요나의 기적은 예수님의 부활을 예표하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위해
    서 십자가에 못박혀 죽으시고 묻히셨다가
    3일만에 부활하셨습니다.
    
    예수님께서 부활하시는 바로 그 순간의 장
    면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러나
    예수님께서 3일만에 부활하신 후 나타내 보
    여주신 것을 목격한 증인들은 많이 있습니
    다.(4복음과 1고린 15,3이하)
    
    부활하신 예수님께서는 제자들과 많은 사람
    들에게 자신의 부활하신 모습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도록 여러 번 나타나셔서 당신을 보여
    주셨습니다.
    
    이 예수님의 부활발현을 실제로 목격하고 
    체험한 사도들은 "그 분은 여러분이 십자가
    에 못박아 죽였지만 하느님께서 죽은 자들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분입니다."(사도4,10)
    라고 예수님의 살아 계심을 증언했습니다.
    
    겁이 많던 사도들은 이제 용기를 내어 목숨
    을 내어놓고 피를 흘리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을 증거했습니다. 그들은 부활하셔서 살
    아 계신 예수님의 목격증인들입니다.
    
    
    
 
묵상기도와 성체조배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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