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이 하느님을 어떻게 볼 것인가?
우리들의 육적인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눈인
영안으로 보는 것인데 ,하느님이시며 예수그리스도이시며 말씀이신
예수님의 성품은 성령의 열매인 사랑.기쁨.평화.인내.친절.선행.
진실.온유. 절제(갈라5:22~23)등이며 이것이 하느님의 속성과
또한 예수님의 속성입니다.
나의 소망은 주님을 뵙는 것이기 때문에 묵상기도 많이 해봤지만
나의 밖에서는 찾지를 못했으나
어느 순간에 나의 안에 빛으로 오신
예수님이 사랑으로 기쁨으로 평화로 계시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동시에 내 안에 어둠인 시기. 미움. 분노가 있음을
보여 주셔서 조금이나마 나의 어둠인 죄를 보여주셔서
내안에 두 존재가 있는 것을 알게 되면서 부터는
다른 형제 자매들 안에서 보이는 어둠이
바로 나의 어둠이라는 것을 깨닫고
나의 눈도 보는 시각이 조금씩 변화기 시작했습니다.
우리 본당 신부님께서 강론하실 때
수다 떠는 사람을 사교적인 사람으로 보고
권위의식을 가진 사람을 리더쉽이 있다 하시고
게으른 사람을 보고는 낙천적으로 사는 사람으로 부르고,
이기적인 사람을
실질적이고 현실적인 사람이라고 부르고
구두쇠를 경제적인 사람이라고 부르라고 강론을 하시면서
사랑은 비판을 하지 않고 상대방의 장점을 키워주고
내가 먼저 변화되어 상대방의 입장으로 가주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던 강론을 이제야 조금씩 그말씀이 내 안에 살아서
나의 삶에서 이루어지는 것을 깨달으면서
신부님과 하느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면서
예수님과 하느님은 말씀의 열매인 사랑으로
내 안에 살아계신 하느님이시 라는 것을 조금 이나마
깨닫게 해주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리며
우리 신부님의 강론을 통해서 나의 삶이 변화되게 해주신
예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부활하신 예수님은 말씀의 열매로 성령의 열매로
내 안에 계신다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