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00개의 글
- 600
김종업17.10.04377-웅녀가 먹은 음식은 무릇
단군 낳은 웅녀가 먹은 음식은 마늘 아닌 무릇" 송고시간 | 2017/10/03 14:38 박광민 한국어문교육연구회 연구위원, 논문서 주장 (서
#600김종업17.10.04조회 377 - 599
김종업17.10.03916-"미국 역대 최악의 총기난사 참극"..사망자만 50여명
라스베이거스 총격사건 is, 라스베이거스 총격 배후 주장.."범인 몇 달전 이슬람교... 뉴시스 급진 무장단체 이슬람국가(is)는 2일(현지시간
#599김종업17.10.03조회 916 - 598
김종업17.10.0179-국내 은행원 4천500명 짐쌌다..점포도 200개 문 닫아
1년새 국내 은행원 4천500명 짐쌌다..점포도 200개 문 닫아 입력 2017.10.01. 15:12 금융권의 비대면거래 확산과 비용절감 노력
#598김종업17.10.01조회 79 - 597
김종업17.09.20168-멕시코 중부 발생한 규모 7.1의 강진
멕시코 지진 사망자, 갈수록 증가 250명 선 넘을 듯 등록 2017-09-20 17:45:41 【멕시코시티=ap/뉴시스】19일 멕시코를 강타한
#597김종업17.09.20조회 168 - 596
김종업17.09.11135-부산 덮친 물폭탄..주택붕괴·도로침수 피해 속출
부산 시간당 116mm 물폭탄..도로 마비 차량 수십대 침수 입력 2017.09.11. 10:40 수정 2017.09.11. 11:34 11일
#596김종업17.09.11조회 135 - 595
김종업17.09.0564-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추석 열흘 '황금연휴' 확정
10월2일 임시공휴일 지정..추석 열흘 '황금연휴' 확정 입력 2017.09.05. 10:20 文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서 의결.."충분한 휴식 보
#595김종업17.09.05조회 64 - 594
김종업17.09.0362-[北 6차 핵실험 단행] "12시29분 함북 풍계리 일대 규모 5.7 지진파"
합참 "12시29분 함북 풍계리 일대 규모 5.7 지진파" 문 대통령, 1시30분 국가안전보장회의 전체회의 주재 [한겨레] 북한이 3일 오후 6
#594김종업17.09.03조회 62 - 593
김종업17.08.3052-'우이~신설선' 9월 2일 개통
품격높은 서울 1호 경전철 사전 공개 2017-08-29 11:00 우이신설선 첫 공개 상업광고 없는 '문화철도', 북유럽 지하철 연상 서울시가
#593김종업17.08.30조회 52 - 592
김종업17.08.2954-北미사일 '日 상공 통과'
北미사일 日상공 통과했지만 영공 침범으론 볼 수 없을듯 입력 2017.08.29. 11:59 수정 2017.08.29. 14:35 북한이 29일
#592김종업17.08.29조회 54 - 591김종업17.08.2761-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 美 텍사스 상륙
초강력 허리케인 하비 美 텍사스 상륙 건물 붕괴 신고 잇따라 2017-08-26 23:24:38 미국 본토를 덮친 허리케인 중 12년 만에 가장
#591김종업17.08.27조회 61 - 590김종업17.08.2096-
날씨영상 > 레이더 > 통합영상
날씨영상 레이더 통합영상
#590김종업17.08.20조회 96 - 589
김종업17.08.1866-'살충제 계란' 무더기 검출
살충제달걀 난각코드, 3곳 '정정' 달걀 폐기 농가 현재까지 49곳 입력 : 2017.08.20 11:07:24 회수된 살충제 계란[사진제공:연
#589김종업17.08.18조회 66 - 588
김종업17.08.10114-中 쓰촨성에 규모 7.0 강진
中 쓰촨성에 규모 7.0 강진..아바주 1급 비상 태세 쓰촨성 또 강진. 중국 쓰촨성 유명 관광지인 아바주 주자이거우 현에서 8일 규모 7.0의
#588김종업17.08.10조회 114 - 587
김종업17.08.10145-[北-美 강대강 대치]화성-12형 포위사격 으름장
북한 미사일 도발 [北-美 강대강 대치]화성-12형 포위사격 으름장 北, 괌 향해 미사일 쏘는 순간.. 한반도 '일촉즉발' 위기로 입력 2017
#587김종업17.08.10조회 145 - 586
김종업17.07.29789-北 한밤중 '진전된 ICBM급 미사일' 전격 도발/사드 잔여발사대 4基 추가배치 지시
北 한밤중 '진전된 ICBM급 미사일' 전격 도발 조규희 기자 입력 2017.07.29. 03:15 최대고도 약 3700km, 비행거리 1000
#586김종업17.07.29조회 789 - 585
김종업17.07.24226-중부지역 최악 폭우/1시간 폭우에 2천345채 침수 '3대 도시' 인천 쑥대밭
중부지역 최악 폭우 1시간 폭우에 2천345채 침수..'3대 도시' 인천 쑥대밭(종합) 입력 2017.07.24. 15:54 23일 110mm
#585김종업17.07.24조회 226 - 584김종업17.07.2361-
중부지역 최악 폭우/'시간당 96mm' 폭우 쏟아진 수도권..
중부지역 최악 폭우 '시간당 96mm' 폭우 쏟아진 수도권..침수 고립 정전 피해속출 입력 2017.07.23. 15:17 수정 2017.07.
#584김종업17.07.23조회 61 - 583
김종업17.07.18192-괴산 호우 피해 잠정 80억 원··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초과
괴산 호우 피해 잠정 80억 원 특별재난지역 선포 기준 초과 등록 2017-07-18 16:13:14 [괴산=뉴시스】김재광 기자 = 18일 충북
#583김종업17.07.18조회 192 - 582
김종업17.07.16270-청주에 291mm 집중폭우, 22년만에 홍수..
날씨의 심술..중부 물폭탄에 '아수라장' 남부 폭염에 '찜통더위' 입력 2017.07.16. 15:31 수정 2017.07.16. 15:34 청
#582김종업17.07.16조회 270 - 581
김종업17.07.16220-2018년도 최저임금 7530원 확정 (16.4% 인상)
2018년도 최저임금 7530원 확정 올해보다 16.4% 상승 노동계 7530원, 사용자 측 7300원 최종 수정안 가운데 투표를 통해 결정 ▲
#581김종업17.07.16조회 2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