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화> 사람은 무엇을 쳐다보고 사느냐에 따라 그 인생이 결정됩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6. 08.
<훈화> 확고한 믿음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5. 31.
<강론> 내 안에 너 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811. 05. 31.
<강론> 나는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811. 05. 23.
제149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3311. 05. 20.
<훈화> 행복의 반대말은 바로 ‘불평’ 입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5. 18.
<강론> 가지 않은 길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811. 05. 17.
<훈화> 더불어 살아가는 방법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5. 11.
<강론> 지나쳐 가는 봄이 아닌 누리는 신앙의 봄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811. 05. 09.
<훈화> 결점을 감싸 안아줄 수 있는 사랑으로 이웃에게 다가갑시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111. 04. 28.
<훈화> 불평불만이 터져 나올 때 십자가상에 계신 예수님을 기억하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111. 04. 21.
<강론>“함께하는 고통”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411. 04. 18.
제148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4711. 04. 13.
<훈화> 부정적인 마음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411. 04. 13.
<강론> 영원의 캠퍼스에 그려지는 영혼의 붓질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6411. 04. 12.
<훈화> ‘변덕쟁이’긍정적 시선으로 보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6511. 04. 06.
<강론> 무엇을 보고 있습니까?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4. 04.
<훈화> 참회의 사순시기를 맞이하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3311. 03. 30.
<강론> 주님께서 주시는 생명의 물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2911. 03. 28.
<훈화> 진정으로 행복의 길에 들어서기 위해서는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4811. 03. 23.
<강론> 진정한 변신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211. 03. 21.
<훈화> 실천하는 사랑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411. 03. 16.
<강론> 유혹은 내 집착의 그림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611. 03. 14.
제147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3911. 03. 14.
<훈화> '그럼에도 불구하고'라는 마음가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4611. 03. 10.
<강론>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011. 03. 10.
제146차 꾸리아 월례회의 공지사항
공지주신종조회 4511. 03. 02.
<훈화> 중간결산을 할 때가 된 것 같습니다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5111. 03. 02.
<훈화> 일어나자 레지오 마리애여!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6111. 03. 02.
<훈화> 희망의 사람 레지오 단원
강론 및 훈화주신종조회 18611. 02. 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