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태현이(바오로)가 오늘도 퇴원하지 못하고,
의사선생님께서 좀 더 있어야겠다고 하셨답니다.
고3 수험생이다보니 건강도 중요하고, 시간도 소중한데 안타깝습니다.
주님께서 상처 어루만져 주시어 빠른 치유의 은총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슴에 새기는 저희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2006. 3. 27. 오후 8:57:09
+ 찬미 예수님!
태현이(바오로)가 오늘도 퇴원하지 못하고,
의사선생님께서 좀 더 있어야겠다고 하셨답니다.
고3 수험생이다보니 건강도 중요하고, 시간도 소중한데 안타깝습니다.
주님께서 상처 어루만져 주시어 빠른 치유의 은총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슴에 새기는 저희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바오로를 위해 계속 기도 하고 있습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기도덕분에 오늘 태현이가 퇴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하느님께서 권태현 (바오로)학생에게 고통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게서는 권 바오로를 통하여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