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옆구리에 구멍 뚫린 상처......

2006. 3. 27. 오후 8:57:09

글자

+ 찬미 예수님!

 

태현이(바오로)가 오늘도 퇴원하지 못하고,  

의사선생님께서 좀 더 있어야겠다고 하셨답니다.

 

고3 수험생이다보니 건강도 중요하고, 시간도 소중한데 안타깝습니다.

 

주님께서 상처 어루만져 주시어 빠른 치유의 은총 주시기를 기도해 주십시오.

또한 주님의 뜻이 무엇인지 가슴에 새기는 저희가 되게하여 주십시오.

 

댓글 5

  • 2006년 3월 28일 오후 6:46

    바오로를 위해 계속 기도 하고 있습니다.

  • 2006년 3월 31일 오전 12:03

    기도하고 있습니다.

  • 2006년 3월 31일 오후 1:27

    여러분들 기도덕분에 오늘 태현이가 퇴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06년 4월 1일 오전 1:41

    무사히 집으로 돌아올 수 있게 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6년 4월 3일 오후 3:07

    하느님께서 권태현 (바오로)학생에게 고통을 이겨낼 힘과 용기를 주실 것입니다. 주님게서는 권 바오로를 통하여 찬미와 영광을 받으소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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