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힘이 듭니다. 기도해 주세요.

2006. 1. 21. 오후 7:39:47

글자

어제부터 너무 힘이 듭니다.

제 가정을 위하여 기도해 주세요.

 

아가를 안고 퇴원하는 다른 가족들이 너무 부러웠습니다.

 

저는 어제 오전 제 아기를 소아중환자실에 입원시켰습니다.

그리고 오늘 아침 8시 30분부터 제 아기는 - 태어난지 사흘도 되지 않은 제 아기는-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

4시간의 수술이 끝났습니다. 그 사이 저는 아비로서 아기를 위해 기도해 주는 것 말고는 아무것도 아기를 위해할 수 있는 일이 없었습니다.

 

주님! 자비를 베푸시어 아기에게 강복하시어 병을 이길수 있는 힘을 주소서!

 

수술을 끝나고 지금 회복과정에 있습니다. 여러분 제 아기를 위해 기도해주세요.

 

지금 저는 병원에 있습니다. 제 아내 혈압이 너무 높아 응급실에 들여 보내고 또 다시 교우 여러분의 기도를 청하기 위해 공중컴퓨터에서 이 글을 쓰고 있습니다.

 

너무 지치고 힘이 듭니다. 제 아내와 아기를 지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댓글 19

  • 2006년 1월 21일 오후 11:21

    하느님! 도와주세요. 간절히 기도합니다. 묵주기도 100단 바칩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전 6:40

    아니! 무슨 일예요? 산모 아기 건강하다 해놓고... 하느님께서 요셉형제 가정을 지켜주실겁니다.열심히 기도할께요.

  • 2006년 1월 22일 오전 7:57

    어렵게 얻은 아기가 건강하고 자매님도 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 2006년 1월 22일 오전 8:54

    형제님의 기도가 이루어지도록 같이 기도드립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후 2:09

    산모와 아기 모두 하루 빨리 회복하여 건강하시길...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후 2:41

    형제님 힘내세요. 저희가 할수있는 일도 기도 밖에 없네요. 아기와 자메님의 건강을 위해 우리 부부도 묵주기도 100단 바칩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후 4:09

    주님께 기도드립니다 자매님 그리고 아기를 위해 요셉 형제님 힘내십시요

  • 2006년 1월 22일 오후 6:10

    주님의 크신 사랑이 지켜 주실것입니다. 쾌유 기도 드립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후 7:03

    너무 너무 힘이 들겠지. 주님은 절대로 외면하신 분은 아니시잖아. 이 모든 고통을 이겨내면 주님께서는 정말 큰 사랑으로 요셉 가정을 돌보시리라 믿어.산모와 아기와 도연이와 요셉에게 주님의 은총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네!!!

  • 2006년 1월 22일 오후 8:49

    전지 전능하신 아버지께서 저희들의 부르짖음을 들어 주시리라 믿습니다. 저희 부부도 성모 어머니께 매달리며 묵주 기도 100단 바치겠습니다.

  • 2006년 1월 22일 오후 11:08

    예쁜아기천사야 ! 아기예수님이 옆에 계실거야 성모님도 함께 계시고 , 아기야 힘내 .아직아가얼굴은 아줌마가 안봤지만 분명씩씩할것같애 아가야 엄마 아빠 사랑으로 꼭 !건강하게 아줌마도 만나게될줄믿는다 주님의 평화가 아가에게함께하시길 기도할께.

  • 2006년 1월 22일 오후 11:17

    형제님 온몸에 힘을 쭉 빼고 그냥 하느님께 안기세요 그리고 그냥 맏기세요 온전히 내어 맏기시고 하느님의 사랑을 믿으세요 주님의 평화가 형제님 자매님과 함께하시길 기도합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전 12:05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께 기도 드리겠습니다. 힘내세요..

  • 2006년 1월 23일 오전 11:23

    요셉형제와 가족모두가 주님 가호안에 계실수 있도록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후 2:30

    주님의 은총이 함께 해 주시길 기도 합니다. 저희 부부도 묵주기도 100단 바치겠습니다

  • 2006년 1월 23일 오후 2:36

    요셉 형제님 ! 힘 내세요. 우리 모두의 사랑을 전합니다.

  • 2006년 1월 24일 오전 4:20

    분과장님~힘내세요~열심히 하느님께 기도드리겠습니다!

  • 2006년 1월 24일 오후 12:05

    요셉형제님 힘내세요 아기건강 지켜 주시도록 하느님께 간절희 기도드릴게요

  • 2006년 1월 24일 오후 7:13

    아기와 산모를 위해 기도 드리겠습니다. 주님께서는 시련을 통해 희망의 빛을 보여주시리라 믿습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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