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동작동 교우 여러분!

2005. 5. 6. 오후 4:12:25

글자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사제들ㅡ특히,박종성(그레고리오)신부님을 위하여 

다함께 기도합시다.

사제들은, 이 지상에서 우리들의 영적 아버지이시니 

우리가 마땅히 기도해 드려야하지 않겠습니까? 

박 신부님은, 휴양중에 우리 동작동 성당에 오셔서

특별히 아픈 이,가난한 이, 임종한 이들에게 많은 사랑을 보여 주셨습니다. 

다시 휴양에 들어가신 신부님께서 늘 건강하시도록 한마음으로 기도합시다.

예.수.님!

박 신부님과 세상의 모든 사제들을,

당신의 끝없는 사랑으로 보호하시고 축복해주셔요.

아무도 감히 사제들을 해치지 못하도록, 지켜주셔요.

성모 마리아님! 사제들을 위하여 당신 아드님께 간구해주셔요!

아.멘!

 

댓글 7

  • 2005년 5월 8일 오후 10:58

    아 멘.. 기도중에 기억하고 있습니다.

  • 2005년 5월 10일 오후 3:25

    아멘... 특히, 박종성(그레고리오)신부님을 기억하고 기도 할께요~

  • 2005년 5월 11일 오후 12:59

    고맙습니다. 예수님께서, '너희를 맞아 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 들이는 사람' (마태오10;40)이라고 하셨으니 형제 자매님을 주님께서 어여삐 여기실 것 입니다.

  • 2005년 5월 14일 오후 2:08

    아마도 지금 동작동 신자 모두가 기도중에 박 신부님을 기억하며 그분께 주님의 은총이 함께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하실것입니다.

  • 2005년 5월 20일 오후 2:16

    고마와요. 데레사 언니!

  • 2005년 6월 12일 오후 2:02

    박종성 그레고리오 신부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기도드립니다... 박 신부님께서 남겨놓은, 피워놓은 동작동 성당의 활기찬 사랑의 보금자리를 우리가 잊을수는 없을것입니다. 다수보다는 어려운 한 분을 위해서 봉사할 수 있는 곳으로 성당을 내놓으려고 하신 그분의 넓고 높은 사랑을 우리가 배울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베다

  • 2005년 10월 5일 오전 2:07

    아멘. 기억하고 기도하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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