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1시 미사후에 천주의성모팀에서 정금 마을에 사는 폐암환자를 위하여
묵주의 9일 기도가 시작 됐습니다. 이 형제님도 이기도를 잘 받아 드리는 것
같았습니다. 우리 교우 여러분도 함께 박종덕 베드로 형제님께서 하루빨리 완쾌되길
주님께 기도드리면 감사 하겠습니다.
ps: 반무릎을 꿇고 기도를하고 마치고 나왔는데 왜 이리 마음이 뿌듯하고
기분이 묘한것을 느꼈답니다.
자모회장님 커피봉사 끝까지 못한것 미안하고요,
활동 할수 있게 배려해주심에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