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제..화해의 공동체의 창설자이자..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위해 삶을 바치신
떼제의 로제 수사님이 살해되셨다..
루마니아 여인의 의해
등과 목을 칼에 찔려
저녁 기도 중에
뗴제의 화해의 성당 한 가운데에서....
25의 나이에 자신을 교회의 일치를 위해 봉헌하기로 결심하고
세우신 이 공동체에서...
90의 나이에 봉헌의 삶을 완성하시기 위해
주님께로 나아가셨다.....
주님...이 시대에 당신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위해
갈라진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온 삶을 봉헌한
로제 수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
참고로 그분은 개신교 목사의 아들이었지만..
또한 요한 바오로 2세의 친구이시기도 했다...
진정 그리스도께 다가간다면.....
모든 이가 사랑 안에 하나임을 가르치셨던 이 두 분이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