떼제의 로제 수사님이....

2005. 8. 17. 오후 6:08:39

글자

떼제..화해의 공동체의 창설자이자..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위해 삶을 바치신

떼제의 로제 수사님이 살해되셨다..

 

루마니아 여인의 의해

등과 목을 칼에 찔려

 

저녁 기도 중에

뗴제의 화해의 성당 한 가운데에서....

 

25의 나이에 자신을 교회의 일치를  위해 봉헌하기로 결심하고

세우신 이 공동체에서...

90의 나이에 봉헌의 삶을 완성하시기 위해

주님께로 나아가셨다.....

 

주님...이 시대에 당신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젊은이들을 교회로 초대하기 위해

갈라진 교회의 일치를 위해

자신의 온 삶을 봉헌한

로제 수사에게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

 

참고로 그분은 개신교 목사의 아들이었지만..

또한 요한 바오로 2세의 친구이시기도 했다...

진정 그리스도께 다가간다면.....

모든 이가 사랑 안에 하나임을 가르치셨던 이 두 분이

하느님 안에서 평화를 누리시길...

댓글 5

  • 2005년 8월 17일 오후 6:21

    어머.. 세상에나 올 겨울에 꼭 떼제에 가보려고 하고 있는데.. 하느님의 품안에 영원한 안식을 기도드립니다.

  • 2005년 8월 17일 오후 7:55

    어떻게 그런 일이..... 주님의 품안에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2005년 8월 17일 오후 9:18

    이런일도 생기는군요. 요한 바오로 2세와 로제 수사가 함께 주님의 품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소서. ~ 아 멘~

  • 2005년 8월 18일 오전 1:09

    주님의 품안에 영원한 안식을 주소서..아멘.

  • 2005년 8월 18일 오후 3:52

    주님! 영원한 생명과 안식을 로제 수사님께 베푸소서!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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