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남매를 위해 기도합시다.

2005. 10. 28. 오전 11:23:18

글자

+ 찬미 예수님!

 

어린 남매를 남겨 두고, 하늘로 떠난 한 영혼이 있습니다.

서른 넷의 젊디 젊은 나이에 위암이라는 병마에 시달리다가......

 

로사리아 자매님이 이세상에서 원하시던 것이 무엇일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아닐까요.

연락 끊긴 두아이의 아빠를 간절히 찾으셨을 듯 싶습니다.

 

이제 우리 마음 모아 나하늘, 나누리의 아빠가 돌아오도록 기도합시다.

아빠와 아이들이 다시 가정을 이루도록 기도합시다.

주님께서는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꼭 들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 루가 1 ; 37 )

 

댓글 7

  • 2005년 10월 28일 오후 2:48

    주님! 애틋한 우리 기도를 들어주소서... 그리고 성모 마리아님! 당신께서 친히 나하늘과 나누리의 어머니가 되어주소서...

  • 2005년 10월 28일 오후 6:33

    부족한이나마 마음모아 기도합니다. 하늘이^^ 누리^^ 화이팅~~~

  • 2005년 10월 28일 오후 9:16

    우리 모두가 누리 하늘이의 아빠 엄마가 되었으면 좋겠어요

  • 2005년 10월 28일 오후 10:55

    참으로 마음 아픈일 입니다. 두아이의 아빠가 꼭 돌아오길 기도하며 로사리라 자매님을 위해서도 기도 합니다.

  • 2005년 10월 29일 오전 1:06

    로사리아 자매님의 영혼과 두아이의 아빠가 꼭 돌아오길 기도드립니다.

  • 2005년 11월 1일 오후 8:22

    로사리아 자매의 영혼과 남매를 위하어 늘 기도드리며 하루 빨리 애들 아빠가 집으로 돌아오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 2005년 11월 2일 오후 9:33

    자비로우신 주님, 평화의 안식을 주시고 남겨진 어린 남매에게 저희가 바람막이가 될 수 있게 도와주소서.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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