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 예수님!
어린 남매를 남겨 두고, 하늘로 떠난 한 영혼이 있습니다.
서른 넷의 젊디 젊은 나이에 위암이라는 병마에 시달리다가......
로사리아 자매님이 이세상에서 원하시던 것이 무엇일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남겨진 아이들을 위해 무엇을 해 줄 수 있을까 생각 해 보았습니다.
두 아이의 아빠가 아닐까요.
연락 끊긴 두아이의 아빠를 간절히 찾으셨을 듯 싶습니다.
이제 우리 마음 모아 나하늘, 나누리의 아빠가 돌아오도록 기도합시다.
아빠와 아이들이 다시 가정을 이루도록 기도합시다.
주님께서는 저희의 간절한 기도를 꼭 들어 주실 것입니다.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은 안되는 것이 없다. ( 루가 1 ; 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