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구리에 구멍 뚫린 상처......

2006. 3. 25. 오전 10:20:41

글자

+ 찬미 예수님!

 

우리 성당의 중고등부 미사에서 드럼을 치며 찬양부로 활동했던,

권 태현 학생이 지금 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갑자기 폐에 공기가 차는 기흉으로

어제 저녁 응급실로 가서 수술했고,

지금은 옆구리에 구멍을 내어 공기를 빼고 있는 중입니다.

 

사순 시기에 예수님의 고난에 동참이라도 하듯

생살을 찢고 옆구리의 상처로 힘들어 하는 태현이를 위해 기도 해 주셔요.

 

그리고 남편 출장 중이라 

혼자 너무도 놀라고 당황했을  태현 엄마 프란체스카를 위해서도 기도 해 주셔요.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우리는 그저 당신 손이 빚으시는 옹기일 분입니다.  

댓글 8

  • 2006년 3월 25일 오후 6:30

    빠른 쾌유를 바랍니다...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25일 오후 6:44

    빨리 건강해 질 수 있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25일 오후 6:51

    주님! 태현 학생에게 하루 속히 건강 해 질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엄마 프란체스카에게도 힘과 용기을 주세요...

  • 2006년 3월 26일 오전 12:34

    아직 공기는 다 빠지지 않았지만 많이 안정을 찾으 듯 보였습니다. 월요일이나 되어야 결과를 알수 있다고 하니 계속 기도 부탁드립니다. 치유하여 주시는 분은 주님이심을 믿습니다.

  • 2006년 3월 26일 오전 7:53

    내가 만일 너를 생각 않는다면.... 주님은 늘 태현이를 생각하십니다. 태현이의 빠른 쾌유를 기도합니다.

  • 2006년 3월 28일 오후 7:18

    가슴이 아픕니다. 빨리 좋아지길 기도드립니다.

  • 2006년 3월 28일 오후 8:36

    어머?? 놀랬습니다. 하루속히 건강찾을수 있도록 두손 꼭~ 모아 기도하겠습니다.

  • 2006년 3월 31일 오후 1:27

    여러분들 기도덕분에 오늘 태현이가 퇴원을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기도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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