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미 예수님
주님, 몇 주째 우리 신부님을 뵙지 못해서 우울하고 슬픔니다.
저희 동명동 성당의 어린 양들을 불쌍히 여기시고 자비를 베푸시어 신부님을 밝고 건강한 모습으로
저희 곁으로 다시 돌아 오실 수 있도록 지켜 주시고 이끌오 주소서
그래서 저희 동명동 성당이 주님과 신부님과 하나 되어서 주님 보시기에 사랑의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보살펴 주소서.
주님, 간절한 저희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성모님, 저희의 기도를 주님께 전구하여 주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