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 언
『강한 인간이 되고 싶으면 물과 같아야 한다』
노 자(고대 중국 도교의 시조 BC500-400?)
「장애물이 없으면 물은 흐른다. 뚝이 있으면 물은 고인다. 뚝이 없어지면 다시 흐른다. 물은 네모난 그릇에 담으면 네모꼴이 되고, 둥근 그릇에 담기면 둥글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물은 그 무엇보다 가장 강하다. 」이말을 바꿔 말하면 인간이 이세상의 일을 모두 인간의 뜻대로 되기를 바라서는 안된다는 뜻이다. 모든일에 대해서는 적응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어야 한다, 예를 들자면 이성(異性)의 유혹에 대해서는 자제력이 강해야 하고, 부당한 치욕에 대해서는 인내해야하며, 사업이 궁지에 처했을때는 이를 극복할 수 있는 투쟁의 의욕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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