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마를 찾아 주세요.

2007. 5. 29. 오전 9:12:35

글자


술도 잘 못하면서
허구한날 하루가 멀다하고 술에 살다가
이제 술 끊은지 6개월 정도 되가는 순진한 사람입니다.
뒤늦게 도착한 죄로 악마(?)의 거짓말에 속아서 원 샷!
집에서 나간지 30분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왜 그리 망가졌냐는 소리를 듣고 바로 기절.
.
.
그래도 정신차리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절로 웃음이 나오는것은
.
아마도
.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댓글 13

  • 2007년 5월 29일 오전 9:32

    끝까지 행복하셔야 합니다!! ^^행복해 하시는 글을 보니 ^^저도 절로 행복해지네요!

  • 2007년 5월 29일 오전 9:37

    다우리이기에 웃을수있는 훈훈한 정임을 다시한번 느낌니다. 수고많았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29

    접니다. 베네딕도가 조금늦게 합류해서 다우리 모두다 원샷했다고 햇더니 다비우셧네요.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30

    다우리에서 원샷은 원하는만큼만 마시면 되는건데.

  • 2007년 5월 29일 오후 1:01

    이쁜딸 낳으실 거예요.....

  • 2007년 5월 29일 오후 3:11

    하하 그래도 너무 순지하시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후 3:30

    영진이 형 바~~~~~~~~~보.!

  • 2007년 5월 29일 오후 3:41

    길 잃어버린 창완이 형은 더 바보........

  • 2007년 5월 29일 오후 9:36

    요아킴 동생! 난 길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형님들이 버리고 간거야!!!

  • 2007년 5월 29일 오후 9:38

    아니야...바오로 맞아 모시러 간거야 그............지........롱

  • 2007년 5월 29일 오후 10:34

    그날 홍당무 얼굴 모습^^보기좋아 보였 어요^^^^^

  • 2007년 5월 29일 오후 11:25

    그래도 행복한 날 이었지요.

  • 2007년 5월 30일 오전 10:10

    고생하셨어요!!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