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도 잘 못하면서
허구한날 하루가 멀다하고 술에 살다가
이제 술 끊은지 6개월 정도 되가는 순진한 사람입니다.
뒤늦게 도착한 죄로 악마(?)의 거짓말에 속아서 원 샷!
집에서 나간지 30분정도밖에 안되었는데
왜 그리 망가졌냐는 소리를 듣고 바로 기절.
.
.
그래도 정신차리고 나니까 나도 모르게 절로 웃음이 나오는것은
.
아마도
.
행복하기 때문입니다.
악마를 찾아 주세요.
2007. 5. 29. 오전 9:12:3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