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여러분?

2007. 5. 23. 오후 8:59:30

글자
              찬미 예수님?    다우리가 있어 행복하고.다우리가 있어 사랑받았고. 다우리형제자매님이 있어 제가 살수있고.다우리가있어 승리할수있다. 형제여러분 어제에 과거는 모두 잊고 내일에 승리만을 위해서 노력합시다. 형제여러분에 진정한 정을 진정으로 알게되었습니다.조금이나마 보답하고져 내일 열심히 뛰겠습니다.다우리여러분 내일에 승리를 위해 최선을 다 합시다. 다우리화이팅 감사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
                                                                                    

댓글 11

  • 2007년 5월 23일 오후 9:47

    저도 미카엘 형과 모든 다우리 식구들을 사랑합니다.형네 가정에 앞으로 많은 축복이 있기를 주님께 기도할께요.화이팅!

  • 2007년 5월 23일 오후 10:09

    믿음으로 맺은 형제님들 언제어디서나 한결같이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24일 오전 7:28

    전인창 미카엘 형제!! 열심히 뛰시는김에 ~~ 또다시 MVP 를 노리시길 .. 홧팅!! ^^

  • 2007년 5월 25일 오전 8:42

    형님! 힘든 상황에서도 다우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형님! 파이팅!!!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2

    어제 고생많으셨습니다. 힘든일을 떨쳐버릴 시원한 슛, 골을 넣기를 기도하였는데... 주일날로 그모습을 연기하겠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8

    한참 운동을 쉬셔서 걱정하였는데 어제 플레이를 보니 역시...MVP답습니다. 일요일에도 화려한 플레이 기대하겠습니다. 그리고 밝은모습 보기 좋았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23

    27일 시원한 한방 오케이?

  • 2007년 5월 25일 오후 4:18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속에서 그리고 웃음을 자아낸 해프닝까지 한마디로 즐거운 하루였습니다. 다우리 여러분 사랑합니다. 특히 모든 참석인원에게 배려하려는 안 감독님의 따듯한 마음을 보면서 우리 다우리의 생명력을 확인하였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후 4:22

    미카엘의 활기찬 모습을 다시보게되어 너무 기쁜 하루였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후 4:57

    스부단장님, 그 일이 웃음을 자아내는 해프닝 입니까? 이 여린 양에게 지금 대 못이 수십게 박혀있는데요!!!!!!

  • 2007년 5월 26일 오전 12:34

    바오로 대 못이라니 사랑(LOVE)하니까 그렇지 ..초코파이 줄까 화 플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