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 가족님들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2007. 5. 25. 오전 8:39:45

글자

스스로의 땀과 수고스러움이 타인의 수고스러움을 덜어주는 결과가 된다는 ... 넉넉한 여유로 내 것으로 표용하고 산다면 세상은 좀더 아름다울 수 있겠다는 생각입니다. ^^


어제 비가 내리는 가운데 에서도 ...
최선을 다하신 <다우리> 모든 가족님들께 힘찬 갈채를 보냅니다!!


꼭 !! <우승컵>이 ... 구태어 각 (축구단)의 것이라고 우기지 않아도... 우리 모두다 나누어 <공존>할 수 있다는 희망의 대문이 문을 열어줄 주인을 기다리고 있다고 믿습니다. ^^

<우승컵>의 주인이 따로 존재한다는 ^^ 우리는 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누구나 그 <우승컵>을 우리라는 이름으로 나누어야 하지 않을까요???? 하하하하하하하 ...


앞으로도 ... 땀 흘리며 몸으로 실천하는 <다우리 축구단>가족님들의 하루하루의 생활이 되기를 바랍니다.
성실하게 노력해 얻은 땀을 값지게 여길 수 있을때 ... 우리는 비로소, 마음의 문을 활짝 열 수 있으리라 믿습니다. (^^)

축구로써 친교와 선교를 실천하는 다우리 축구단 이라는 목표 처럼 ...   " 다우리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 ~!! "

임라파엘 *^^*

댓글 12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5

    아따 형님은 위성중계 보셨습니까? 분석을 확실하게 하셨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9

    맘속으로 응원을 열심히 받았습니다 .

  • 2007년 5월 25일 오전 9:09

    시합준비에서 경기 당일까지 밤낮으로 애쓰신 우리 단장님,부단장님,감독님,총무님,코치님들 감사드립니다. 글고 경기에 최선을 다한 "다~~~우리" 정말 고생하셨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9:16

    아참! 어제 다우리가 모든면에서 다른팀에 앞섰는데 한가지 옥에 티가 있다면 수비의 핵인 " 바오로" 형님을 버리고 출항겁니다. 이건 아니죠! 제가 중대장이면 그차에 탑승한 전원은 완전군장으로 복귀시켰습니다. 그래서 말씀드린건데 이번주 경기부터서는 "바오로"성님 목에다가 "미아방지용 명찰"을 해줄것을 건의합니다. 다시는 이런 불상사는 없어야겠습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06

    라파엘의 본문 보다 다니엘의 댓글이 더 감동이다~ ㅎㅎㅎ

  • 2007년 5월 25일 오후 3:57

    이글의 네번째 댓글은 이까페가 폐쇄될때까지 남겨둡시다.

  • 2007년 5월 25일 오후 4:50

    다니엘, 나 금태 두른 명찰로 해줘!!!!

  • 2007년 5월 25일 오후 6:38

    너무 가슴이 아픈 미아방지용 금태 목걸이.....흑흑흑

  • 2007년 5월 26일 오전 12:27

    바오로 .한국산 이 좋은가 아니면 러시아 제 아니면 북한산 아니야 역시 중국산 이 최고야 중국산으로 금태두른 명찰로 해줄까. ????

  • 2007년 5월 26일 오후 11:20

    미아 방지용 명찰은 어떻게 생겨 먹은 거예요?? ㅎㅎㅎ

  • 2007년 5월 28일 오후 2:59

    상용이 성님 거시기 정말 모르세용___잉 한마디로 말하면 "개줄"처럼 생겼구만요잉.

  • 2007년 5월 28일 오후 10:00

    뭐시라고 ~? 다니엘!! 참말로 ~ 그 한마디가 참 ~ 거시기 하구먼 ? (/ 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