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2007. 5. 22. 오전 9:2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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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꽃이 바람에게 전하는 말 - 박강수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슬퍼져 그냥 이길을 지나가 심한 바람 나는 두려워 떨고 있어 이렇게 부탁 할께 아서 아서 꽃이 떨어지면 외로워 그냥 이길을 지나가 빗줄기는 너무 차가워 서러우니 그렇게 지나가줘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 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검은 비구름 어둠에 밀리면 나는 달빛을 사랑하지 이런 나의 마음을 헤아려 주오 맑은 하늘과 밝은 태양 아래 나를 숨쉬게 하여주오 시간이 가기전에 꽃은 지고 시간은 저만큼 가네 작은 꽃씨를 남기고 길을 따라 시간을 맞이 하고 싶어 바람을 기다리네

댓글 4

  • 2007년 5월 22일 오후 3:09

    요아킴 형제!! ^^ 드뎌 ~ 무대위에 올랐구먼!! 반갑고, 환영하고, 좋은 글 많이 .. ㅎ

  • 2007년 5월 22일 오후 3:13

    요아킴..준비는 잘되가고 있겠죠????

  • 2007년 5월 22일 오후 4:06

    요아킴이 이제서야 집을찿아 들어왔군요.

  • 2007년 5월 23일 오전 8:05

    예 가출하여보니 별거없더라고요 역시 우리 다우리집이 최고입니다. 역시 굶어봐야 밥의 소중함을 알듯이 집 나가보니 다우리의 소중함을 알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