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도부탁드립니다

2007. 5. 13. 오후 7:09:43

글자
+ 찬미 예수님!
기도 부탁 합니다. 전인창형제님 막내 따님 아가타 (4) 가 뇌수막염으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많은 기도

격려 해 주세요. 형제님,자매님 주님께서 아가다와 함께 병마와 싸우고 계실 거예요. 힘내시고 우리 성당 식구들도

아가다을 위해 기도 많이 하고 있어요. 성모님의 손길이 아가다에게 머무르실 겁니다. 알레루야.!!

아가다 힘내라. 성모님께서 널 보살펴 주실거야. 엄마 .아빠.언니들이 애타게 아가다을 위해 기도 하고 있단다.

밝고 귀여운 아가다 웃는 얼굴 성당에서 보자. 알았지? 

사랑에 주님.. 꼭 아가다를 가족들 품으로 건강한 모습으로 함께 성당에서 만날 수 있도록 지켜 주시길 간절히 기도 

드립니다.

댓글 12

  • 2007년 5월 13일 오후 9:43

    주님 지비를 베푸시어 전은설/아가다에게 힘과 용기를 주소서.

  • 2007년 5월 13일 오후 10:36

    소식을 들었습니다. <전인창>형제님과, 자매님 .. 힘내십시요! 사랑스런 따님 (전은설/아가다)를 위해서 ... 함께 열심히 기도 하겠습니다. (__)

  • 2007년 5월 14일 오전 9:11

    우리의 정성어린 기도로 아가다가 다시 웃음을 찾을 수 있도록.... 형님 힘내세요. 우리의 마음을 하느님께서 모른체 하시지는 않을꺼예요.

  • 2007년 5월 14일 오전 10:46

    병원 성당에서 간절히 기도를 하고 있는 미카엘 형제를 만났습니다. 보자마자 그의 눈가에 점점 고여드는 아픔과 상처를 마음으로만 감싸주었습니다. 늘상 우리에게 행복한 일이 있을 수는 없습니다. 어쩌다 힘든때도 오는것이 인생일진데 이렇게 힘들때 누군가의 도움은 얼마나 큰 힘이 되는 줄 모릅니다. 신앙안에서 함께하는 우리 형제들에게 있어서 도움이란 바로 기도입니다. 모든 형제들이 시간을 내어 그리고 틈나는대로 아가다를 위한 기도를 합시다.

  • 2007년 5월 14일 오후 12:10

    병원에서 만난 미카엘형제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내가 모르는 누군가를 위해서 처음으로 기도를 해보았고 축축히 적셔오는 눈시울에 꼭 완쾌될거라고 믿게 되었습니다.꼭 완쾌될겁니다.

  • 2007년 5월 14일 오후 2:24

    우리가 지금 미카엘형제님 가족에게 해 줄수 있는건 간절한 기도 밖에는 없겠지요.열심히 기도 할께요.

  • 2007년 5월 14일 오후 3:08

    늘함께 했던 다우리의 전인창 미카엘 형제님, 자녀 아가다의 빠른쾌유를 간절히 바랍니다. 꼭 그렇게 될겁니다. 기도합니다......

  • 2007년 5월 14일 오후 10:04

    미카엘 곁에 우리가 있다는것을 생각해.모든 형제들이 기도를 ....

  • 2007년 5월 15일 오전 10:55

    성모님 병마와싸우고있는 아가다에게 은총을 내려주소서. 아멘

  • 2007년 5월 15일 오후 2:56

    미카엘 힘내? 미카엘 곁엔 사랑하는 성모님과 양주2동 교우가 있다는걸 요즈음 은설이 아가다를 위해 열심히 기도하고 있으니 히느님도 은총 많이 주실거야...........

  • 2007년 5월 16일 오전 10:03

    마지막 까지 싸우고 있는 우리 아가다 화이팅.......

  • 2007년 5월 16일 오전 11:03

    은설아 함내라 아저씨들이 지켜줄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