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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매일 <묵주기도>를 바치겠습니다. 그리고, 쉬는 날은 <미사>를 드리렵니다.
내일(16일)은 쉬는 날입니다. <저녁미사>를 드릴 계획입니다. 좋은 계획이 있으면 연락, 또는 댖글 남겨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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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무슨 일입니까. 주님이시여, 불쌍히 여겨 주십시요.
악한 슬픔과 선한 슬픔이 싸우고 있습니다. 어느 쪽이 이길는지 알 수 없습니다.
주님이시여, 가엾게 여겨 주십시요. 보십시요. 우리는 상처를 감추지 않습니다. 당신은 의사이시고 우리는 환자 입니
다. 당신은 자비로우시고 우리는 불쌍합니다. 지상의 인간생활은 바로 시련 그 자체 입니다. 실로 지상에서의 인간
의 삶은 끊임없는 시련의 연속이 아니 겠습니까? 그러므로 모든 희망은 참으로 위대하신 당신의 자비에 달려 있습니
다. 모든 것을 아시는 하느님!! 다시 하느님께 원하옵니다.
어린 (아가다)를 위한 ... 우리 모든 교우 들에 ... 하느님을 향한 간절한 기도가 하나가 되길 비옵니다.
주여, 간절히 원합니다. 언제나 하시는 것처럼 ... 기쁨과 힘을 주시는것 처럼 ... 일으켜 주시고, 생기게 하소서!! "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임라파엘)
(--) 아가다를 위한 고리기도!! 좋은 제안 입니다.
2007. 5. 15. 오전 8:1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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