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어버이날
...
...
1일 효도는 하셨나요? 그리고 1일 효도는 받으셨나요?
5월은 가정의 달... 하루 하루가 감사함을 새기며 많은 것을 생각케 하는 달입니다.
*********************************************************************
나는 어떤 친구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땅/산과 같은 친구에서 저울/꽃과 같은 친구로 변해 가는 것 같아 서글퍼지네요...
아니 처음부터 땅/산과 같은 친구는 아니었는지???
많은 시간을 살아와 이젠 많지 않은 시간을 남겨 둔 싯점에서
우리의 내일은 아름다울 것이라 확신해 봅니다...
쭉~ 함께 할 수 있는 친구이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