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력하는 사람이 있기에 어느 단체나 활성화 된다고 생각됩니다.
늦은밤 비를 마다하고 모여서 작전회의를 하시는 감독님과 단장님 고문님들을 보면서
감사의 마음을 잠시 가졌습니다.
차에 쌍둥이들이 있어서 자리를 빨리 박차고 나왔지만 결국 그림을 다시 그려보면 젊은 피 보다는
형님들이 많이 모였다는 점에서 창피함을 금할 수 없습니다.
아무쪼록 열심히 하시는 큰 형님들 덕에 우리 다우리가 4월1일 경기에서 전승을 하기를 기도드립니다.
물론 저 또한 지은죄는 많지만 운동장에서 열심히 응원하도록 하겠습니다.
노력하는 사람이 있기에
2007. 3. 30. 오후 4: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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