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아는 그리고 감동의 편지를 받는 여러분들도 아래와 같은 경우엔
모두 가족을 위한 마음이시겠지요...
함께 읽으며 가족의 소중함을 느껴보자고 메일을 보내 봅니다...
2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잘 마무리 하십시요...
그리고 새로운 3월을 맞을 멋진 계획을 세우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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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3. 5. 오후 1: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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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열이형!! 정말 ~ 마음이 아프네요. 때론 남들에 일처럼만 늦껴지지않는 이야기들 같습니다.(--) 내일일을 전혀 모르고 살아가는 우리로써는 마음 한구석에 잘담아놓고 살아야하지 않을까합니다. (__) 아침마다 눈을 뜰때도, 무사히 하루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할적에도, 아픈 아웃들께 문병을 갈적에도, 지금 이시간에 내가 살아있다는 것가지도 ^^ 모두모두 감사드리는 간절한 마음뿐입니다. 열심히 살고 사랑하고 기도하며 살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사랑은 모든 것을 초월합니다~~!!! 댕큐~~^^*
눈물나네! 오늘 들어가면 사랑하는 아내와 딸들에게 꼭껴안아 주면서 사랑한다고 해야지....
감동어린 글이네요
즈가리아 부단장님은 봄.가을로 저를 이상하게 만드네요.
감동 가득합니다.... 눈물이 나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