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묵상의 글 ...

2007. 3. 8. 오후 9:15:12

글자

 누가 그림을 완성시켰나 ..

 

어떤 화가가 그림을 그리고 있었습니다.

 

너무 피곤한 김에, 잠시 꾸뻑 꾸뻑 졸고 있었습니다. 그러는 동안 하늘에서 천사가 내려와, 피로한 화가의 손에

 

서 미끄러져 내려온 화필을 들고, 그 그림을 완성시켜 놓은것입니다.

 

깜작 놀라서 잠이 깬 화가가, 비록 피곤함 때문이라고는 하지만, 자기의 의무를 다하지 못한 것을 부끄럽게 생

 

각하며, 붓을 집어 들은 것입니다. 그리고 칸바스를 보는 순간, 그의 마음속에서 즐거움이 복바쳐 오르는 것을

 

금할 수 없었습니다. 졸고 있는 동안에, 멋진 그림이 그려져있었던 것입니다.... (^^)

 

예수를 마음 안에 새겨보려는 마음이 간절하다면, 우리에게도 그런 일이 생겨날 수 있다고 봅니다.

 

나는 약하고 그것을 해낼 기력이 모자란다고 생각할 때, 손이 피로에 지쳐 말을 들지 않고, 낙담하게될 때, (__)

 

하느님은 침묵 속에서 우리 영혼에 내려와서, 그 결과을 맺게해 줄 것입니다. (^^)

 

 다우리 가족 여러분께서도 깊이 묵상해 봄직한 글이라 봅니다. (^^) 언제나 하느님안에서 행복하십시요!!!!!

 

@(라파엘)*^^*

댓글 3

  • 2007년 3월 9일 오후 3:57

    당연히 그렇게 될수 있는거죠,, 라파엘 형님 잘알겠습니다...

  • 2007년 3월 10일 오후 6:28

    루치오 형제!! 요즘, 참으로 ~ 수고가 많구먼!! 자나깨나 근강 ~ 조심하게나!! *^^*

  • 2007년 3월 12일 오전 8:48

    하느님 품안에서는 안되는게 어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