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백기간이 많았는데 우째 게시판에는 여백이 많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무어라 말로 표현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우리 다우리 가족이 싫어진것도 아니요,
축구가 싫어진것도 아닙니다.
단지 저희 직업이 항상 3월에 정신없이 돌아가는 상황이라......
올해3월은 3년에 한번씨 받는 종합감사도 있어 함께 준비하느라고 여러 형제님들을 뵙지 못하고 있습니다.
진심으로 죄송합니다.
특히 감독님 정말 죄송합니다. 실력도 없는 것이 출석도 형편없으니
하지만 작년도에도 마찬가지로 3-4월 지나면 활동이 왕성해 질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물론 기초운동은 계속하고 있습니다.
보다 나은 실력으로 찾아 뵙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