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여러분 정말 장하고 훌륭합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는데
중간 중간 중계방송으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통신원 역할을 하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잘싸웠습니다.
좋은 메너로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쾌거를 이룬 우리 다우리 형제 여러분 정말 장합니다.
이여세로 우승컵에 막걸리 받아먹는 역사를 이룹시다.
그리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게임후기를 상세히 올려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운동장에서 기쁘게 만나기로 하고 .......
아참! 이번 주가 성주간입니다.
모두 성삼일 미사에 모두 참석하시어 기쁘고 거룩한 한 주간을 보냅시다.
다우리 여러분! 정말 장합니다.
2007. 4. 2. 오후 1:2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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