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 여러분! 정말 장합니다.

2007. 4. 2. 오후 1:24:53

글자
다우리 여러분 정말 장하고 훌륭합니다.
피치 못할 사정으로 참가를 못하고 발만 동동 굴렀는데
중간 중간 중계방송으로 소식을 들을 수 있어서 통신원 역할을 하신 형제님들 감사합니다.
그리고 모두들 잘싸웠습니다.
좋은 메너로 경기에 최선을 다하고 쾌거를 이룬 우리 다우리 형제 여러분 정말 장합니다.
이여세로 우승컵에 막걸리 받아먹는 역사를 이룹시다.

그리고 당시 상황을 상세히 알고 싶습니다.
게임후기를 상세히 올려주었으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운동장에서 기쁘게 만나기로 하고 .......
아참! 이번 주가 성주간입니다.
모두 성삼일 미사에 모두 참석하시어 기쁘고 거룩한 한 주간을 보냅시다.

댓글 8

  • 2007년 4월 2일 오후 2:04

    어떤이는 행동으로 어떤이는 마음으로 다우리를 성원해주신 과장이라고 생각합니다.

  • 2007년 4월 2일 오후 4:29

    부단장님의 성원에 힘입어 좋은 성과를 냈네요,,, 집앞이나,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뵈면 설명드릴께여...

  • 2007년 4월 2일 오후 5:10

    모두가 한 마음으로 이루어낸 결과입니다.

  • 2007년 4월 2일 오후 7:37

    다우리 내친김에 4강 아니 결승전에 오르자구요

  • 2007년 4월 2일 오후 7:45

    아! 저 지금 병원에 갔다옵니다.3경기때 헤딩하다 눈에 살짝 스쳤는데 실 핏줄이 떠젰데나? 감독님 미워.

  • 2007년 4월 3일 오전 8:33

    황사와 부상 등 악조건에서 일궈낸 본선 자력진출이 정말 자랑스럽습니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지난 예선처럼 늘 즐겁고 행복한 날이었으면 합니다. 모두 모두 다아 우리 고생 많았습니다.

  • 2007년 4월 3일 오전 11:49

    참석하지 못해서 서운하셨겠지만 보내주신 마음이 곧 힘이되어 다우리가 승리했을겁니다~!!!

  • 2007년 4월 5일 오전 12:15

    가자구요,,우승하리라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