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형제여러분 보고싶습니다..사랑합니다

2007. 4. 27. 오전 8:24:50

글자
오늘은 그냥 당신이 보고싶다 ..............용 혜원 | 좋은글
2007.04.01 03:14

 

    오늘은 그냥 당신이 보고싶다 ..............용 혜원 꽃잎에 내리는 빗물처럼 내 마음에 다가온 마음하나 스치는 인연이 아니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 혼자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을 타서 마시고 오늘은 유난히도 차 한잔이 그리워 음악이 흐르는 창가에 기대어 홀로 듣는 음악도 너와 함께이고 싶고 매일 마시는 차 한잔에도 너와 함께 하고픔을 흰구름에 실어본다 인연에 소중함을 느끼면서도 때로는 아픔으로 다가오는 현실앞에서 허물어지고 다 부질 없다고 말하지만 보고픔만 있을 뿐 홀로 마시는 찻잔에 그리움도 보고픔도 마셔 버리고 영원히 간직하고 픈 님이기에 떨칠수가 없어라 당신과 마시고싶은 커피 한잔도 그리워 지는 날입니다

댓글 6

  • 2007년 4월 27일 오전 9:32

    본지 몇일되었다고....?(아이들 표현으로 오바싸는거 아니야?) 근데 글은 참 좋습니다. 아침 부터 누군가를 그리워해야할것 같습니다.

  • 2007년 4월 27일 오전 10:16

    오늘하루도 보람차게 보내세요.

  • 2007년 4월 27일 오후 10:34

    일요일 아침에 봬요.

  • 2007년 4월 28일 오전 11:17

    쯔팀장님 사랑합니다~ 오늘 난로 철거하러 오실거지요? ㅎㅎ

  • 2007년 4월 29일 오후 7:51

    즈가리아성 ~ 쯩말 ~ 쯩말 ~ 매일 내가 보고 싶으거야 ~?? 술 사달라고 그러는거징?? 이그 ~ (><)ㅎㅎㅎ

  • 2007년 4월 30일 오후 3:41

    성님! 저도 검나게 보고 싶구만요잉....... 근디 성님! 성님 요즘 연애하시나봐요잉. 이런시를 좋하하시걸 보니..ㅋㅋㅋㅋ 내가 형수한테는 비밀로 할께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