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다를 위한 고리 기도, 긴급 제안힙니다...

2007. 5. 14. 오전 9:55:04

글자
지금 우리의 기도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아기 천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 옆에서 수난 받으시는 예수님을 바라보셨던 성모님의 심정을 그대로 지니고 있을 우리의 형제, 자매가 있습니다. 

그래서 긴급 제안합니다. 매일 매일 아가다를 위해 미사와 묵주기도를 끊이지 않게 고리로 엮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마침 성모님께서도 각 구역마다 다니시면서 매일 미사가 있기에 미사 봉헌하기가 좀 쉽기도 합니다. 

그리고 매일 매일 기도를 하신 분은 이 곳에 날짜와 기도의 내용(미사 혹은 묵주기도)을 남겨 주십시요. 

그리고 사정이 안되는 분은 언제, 무슨 기도를 할 수 있다라고 올려주십시요.


둘이나 셋이 모이면 당신의 이름으로 기도하라 하신 우리 주님께서 우리의 정성을 반드시 들어 주시리라 믿으며...

댓글 1

  • 2007년 5월 14일 오전 9:56

    저부터 하겠습니다. 오늘 저녁 자이 아파트에서 봉헌되는 구역 미사에서 아가다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