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 기다리느라...

2007. 5. 9. 오후 10:52:16

글자



지가 다우리 안티임에도 불구하고 가입한것은 
40번째 가입회원에게 특별가입 선물이 하사될거라는 
루머에 현혹되어 흑흑흑
.....딴짓하다 택배아찌 걍 가버릴까봐... 
밥도 못먹구... 잠도 못자구... 컴퓨터도 못하구... 
허구헌날 목빼구 택배아찌만 기다렸는딩
예? 루머의 근원지요? 
지는 말못해유~   
.
.
.
.
.
안~~~~~~모씨라구는...

댓글 4

  • 2007년 5월 10일 오전 12:27

    지난달에 선물을 보냈는데 아직도 못받으셨어요? 혹시 형수가 말한 그 택배아찌가 꼴까닥~~~

  • 2007년 5월 10일 오전 10:04

    선물이 중요한지라 꼭만나서 드려야 돼는건데 아직 만나지를 못해서요?

  • 2007년 5월 10일 오전 11:17

    허기환다니엘, 40번째 가입회원에게줄 드럼세탁기 택배 보내라고 줬더니,,, 혹시 집에서 쓰고있는건 아니겠지..택배보냈으면 받았는지도 확인해야지,,택배기사만 의심해선 안돼지,,,이상하게 요새 허기환 옷이 새옷같이 깨끗하던데 세탁기가 바뀐건가????

  • 2007년 5월 11일 오전 11:39

    분명히 보냈는데? 어딨지? 글고 드럼 세탁기? 이건뭐야! 내가 오동철 총무님께 받은건 손바닥만한 조그만한 선물이었는데! 이거 사실입니다. 하늘에 맹세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