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리여서 행복합니다.

2007. 5. 19. 오전 7:38:26

글자
+ 주님!
    주님이 보고싶어 이세상을 그리도 빨리떠난 은설아가다를 
    주님 나라에서 맘껏 뛰놀수있게 보살펴주시고,
    이세상에 남아있는 아빠,엄마와 두 언니에게는 무한한 사랑과 용기를 주소서.

    다우리 형제님들 보소서!
우리의 이름 그대로 다~우리였습니다.
다~우리모두 주님의 품안에서 서로 서로를 많이 많이 사랑했습니다.
또한 주님이 사랑으로 다~우리를 인도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속에서 영원히 함께합시다.
그리고 다~우리는 하느님의 군대임을 기억하여 24.27를 정복하여
다우리의 하나됨을 모든이에게 보여줍시다.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 ~ 멘

댓글 10

  • 2007년 5월 19일 오전 8:06

    아멘

  • 2007년 5월 19일 오전 8:07

    단장님을 비롯한 집행부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집행부에서 앞서서 어려운 일을 솔선수범으로 참여하여 이끌어 주시니 다른 모든 회원들은 자동으로 ....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19일 오전 9:26

    은설이와 함께한 다우리의 모습은 감동이었습니다. 다함께 감사합시다

  • 2007년 5월 19일 오후 2:58

    제 자신이 다우리와 함께한다는 것에 항상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19일 오후 5:05

    다우리의 형제,자매 모든 분들을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19일 오후 10:44

    아멘.

  • 2007년 5월 21일 오전 9:06

    단장님의 다우리 사랑의 마음! 정말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21일 오전 9:08

    다우리...일원이라는게 행복합니다.

  • 2007년 5월 21일 오후 6:04

    다우리입니다....

  • 2007년 5월 22일 오전 12:19

    다우리 소속 이라는 그 자체 만으로도 정말 행복합니다 .단장님 이하 형제분 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경의를 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