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
주님이 보고싶어 이세상을 그리도 빨리떠난 은설아가다를
주님 나라에서 맘껏 뛰놀수있게 보살펴주시고,
이세상에 남아있는 아빠,엄마와 두 언니에게는 무한한 사랑과 용기를 주소서.
다우리 형제님들 보소서!
우리의 이름 그대로 다~우리였습니다.
다~우리모두 주님의 품안에서 서로 서로를 많이 많이 사랑했습니다.
또한 주님이 사랑으로 다~우리를 인도하심을 체험했습니다.
주님의 그 크신 사랑속에서 영원히 함께합시다.
그리고 다~우리는 하느님의 군대임을 기억하여 24.27를 정복하여
다우리의 하나됨을 모든이에게 보여줍시다.
형제님들 사랑합니다. 주님을 사랑합니다.
아 ~ 멘
다~우리여서 행복합니다.
2007. 5. 19. 오전 7:38:26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