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설아! 어린것이 얼마나 병마와 싸우려니 고생이 많겠니?
엄마 아빠의 속은 오죽 하겠니? 부모님을 보더라도 빨리 깨서 훌훌 털고 집으로 가야지!!
은설이를 위해서 다우리의 삼촌들이 기도를 열씨미 하고 있으니 빨리 부모님으리 곁으로 오렴
전은설 아가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우리의 딸 은설이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2007. 5. 15. 오후 5: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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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5. 15. 오후 5:00:47
은설아! 어린것이 얼마나 병마와 싸우려니 고생이 많겠니?
엄마 아빠의 속은 오죽 하겠니? 부모님을 보더라도 빨리 깨서 훌훌 털고 집으로 가야지!!
은설이를 위해서 다우리의 삼촌들이 기도를 열씨미 하고 있으니 빨리 부모님으리 곁으로 오렴
전은설 아가다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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