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선을 다했읍니다. -

2007. 5. 24. 오후 9:48:15

글자
+ 찬미 예수님


다우리 형제님들

이번대회에서 다우리는 

창현전에 패하였고 정발산전에도

패하였지만 다우리는 최선을 다한 경기였습니다.

경기의 결과보다는 믿음으로 맻은 형제들과의

친교 와 선교.그리고 운동을통해 건강을지켜나가는

다우리축구단

허기환/다니엘형제의 말처럼

즐기는 축구를 하는 다우리는축구단은

다우리의 창단 목표인

축구를 통한 친교와 선교를 실천하는

다우리축구단 입니다.

양주2동성당 다우리축구단 화~~~이~~~팅~~~!!!!!!!!!!!!!!!!!!!!!!!!!!!!

댓글 13

  • 2007년 5월 24일 오후 9:49

    다우리 축구단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8:44

    안감독님 ~ 정말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시원한 칠성 사이다 나 한잔?? 캬 ~!!

  • 2007년 5월 25일 오전 8:46

    준비단계부터 실행까지 밤낮으로 고생하신 단장님,부단장님,감독님,총무님,코치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임원 형님들의 성원에 못미치는 성적이었지만 준비과정부터 끝날때까지 보여준 다우리의 힘은 단연 우승이었다고 확신합니다.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1

    안제성 감독님! 저 그런말 한적없거든요. 글고 제가 만송동성당부터 함께 한지가 벌쎄 3년이 넘었는데 이름이 허기한이 뮙니까? 저는 "허기환" 끝자가 "빛날 환(煥)입니다." 정말 실망입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8:51

    분명 발전된 모습을 보았고 깨달았습니다.....다우리 화이팅

  • 2007년 5월 25일 오전 9:00

    다우리가 정말 최고입니다. 다우리가 있어 제 생활의 활력소이고 생활의 일부분입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전 11:19

    믿음직한 배 미카엘의 생각과 같습니다. 다만 안재승 감독과 허귀환후보는 쫌~

  • 2007년 5월 25일 오후 4:21

    대회진행하랴 게임감독하랴 선수 개개인 신경까지 쓰랴 저녁 제사하랴 바쁜 하루를 보낸 우리 감독님 정말 수고 많았습니다. 백의정신으로 헌신해준 우리 즈가리야 부단장님도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25일 오후 4:59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날 버리고 간 차랑에 탄 사람들 말고....

  • 2007년 5월 25일 오후 10:05

    수고하셨습니다.열심히 하신 여러분이 진정한 승리자입니다.다우리 화이팅

  • 2007년 5월 25일 오후 10:07

    다리가 작아서 슬푼 형제여! 그대에게 주님에 사랑과은총이 가득하시길..................

  • 2007년 5월 26일 오전 12:38

    다우리 형제분들 수고들 많으셨읍니다...

  • 2007년 5월 26일 오후 2:56

    너무도 수고하셨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