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영
2007. 5. 30. 오전 10:56:51
국민학교서 시험볼때는 책상가운데 가방놓고 시험을 보았지요. 그런데 중학교 가서는 교실에 시험감독관도 없이 촟불 하나켜놓고 시험을 보앗습니다.(중학교는 카톨릭재단에서 운영하는 학교재단이라 그런것 같네요)
그때 그친구들은 지금 어디에 있을까? "보고싶다.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