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T) 눈물의 축하 메세지 ...

2007. 5. 28. 오후 8:14:20

글자

다우리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경기는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승리를 거두기 위해 싸우는 것이지 않습니까!! ㅎㅎㅎ

친선과 화목, 단결과 기상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겠지만, 그래도 기양이면 패배하는 것보다는 승리하는 편이 (^^) .....
얼마나 보람있는 일입니까??   하하하하하하하 ...


승자는 오만하지 말라 했습니다. 

힘껏 달려서 상을 받은 여러분은 그동안 온갖어려움을 이겨 낸것이라 봅니다. 

"혹시? 오전에 미사를 드리고 시합에 가셨는지요?? " ㅎㅎㅎㅎ ... 항상, 미리 기도하는 자세는 꼭 필요하다 봅니다.

모두 기뻐하시는 <다우리>형제님들의 모습을 뵈니 ... 이 몸도 너무 기버 눈물이 다 ~ 난답니다요!! 


(1 고린 9, 25) 성경구잘 중에 ...

"경기에 나서는 사람들은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야 합니다.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애쓰지만, 우리는 썩지 않는 월계관을 얻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라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기 위해서도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야 한다면, 썩지 않을 영원 불멸의 월계관을 얻기 위해

서 더 큰 노력을 하시는 형제님들 이시리라 믿습니다. ^^


우리들의 인생도 운동 경기와 같이 생의 운동장에서 24시간을 뛰는 것이 아닐까요?? 

최선을 다하신 (다우리)형제님들 다시 한번 "축하"의 메세지를 띄웁니다.   " 다우리 최 ~ ~ 고 ~ ~ !!  멋쟁이!! "

늘 , 함께 하질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만은  <다우리>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올만에 편안한 휴식들 되십시요!!  

임라파엘 *^^*

댓글 9

  • 2007년 5월 28일 오후 10:05

    고마워 라파엘 ...라파엘이 응원이 있어 우승 할수 있었던거야...

  • 2007년 5월 29일 오전 7:59

    형님 이제 백세주 먹죠 미사는 토요 특전미사(성모님의 밤)에 기도 많이 했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8:27

    ""썩지 않는 월계관" 만송동성당때부터 시작된 다우리의 짧은 역사속에서 비록 경기에서는 졌어도 포기하지 않고 사랑의 밀알이 되어준 형제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8:54

    뜨거운 응원 고맙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전 9:29

    다 ~ ~ 우 ~ ~ 리 ~ ~ 여 ~ ~ 영 ~ ~ 원 ~ ~ 하 ~ ~ 여 ~ ~ 라 ~ ~ !! (^>^)

  • 2007년 5월 29일 오후 12:22

    라파엘 항상 고마우이 .

  • 2007년 5월 29일 오후 3:47

    후방에서의 묵묵한 응원이 다우리에게는 큰힘이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2007년 5월 29일 오후 9:32

    라파엘형이 있어 다우리는 든든합니다!

  • 2007년 5월 30일 오전 7:17

    실질적인 도움도 않되는 저 투명인간을 다우리 가족님들께서 힘이 된다 하시고, 또 이토록 따뜻하게 대해주시니 .. 흑흑 .. (TT) 피눈물나도록 고맙습니다요!! 후방의 뜨거운 응원은 앞으로도 영원할겁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