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우리 모든 형제님들께 "축하"를 드립니다!!
경기는 참가하는 데 의의가 있다고는 하지만, 결국 승리를 거두기 위해 싸우는 것이지 않습니까!! ㅎㅎㅎ
친선과 화목, 단결과 기상 등 여러 가지 이유를 들겠지만, 그래도 기양이면 패배하는 것보다는 승리하는 편이 (^^) .....
얼마나 보람있는 일입니까??
하하하하하하하 ...
승자는 오만하지 말라 했습니다.
힘껏 달려서 상을 받은 여러분은 그동안 온갖어려움을 이겨 낸것이라 봅니다.
"혹시? 오전에 미사를 드리고 시합에 가셨는지요?? " ㅎㅎㅎㅎ ... 항상, 미리 기도하는 자세는 꼭 필요하다 봅니다.
모두 기뻐하시는 <다우리>형제님들의 모습을 뵈니 ... 이 몸도 너무 기버 눈물이 다 ~ 난답니다요!!


(1 고린 9, 25) 성경구잘 중에 ...
"경기에 나서는 사람들은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야 합니다.
그들은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으려고 그렇게 애쓰지만, 우리는 썩지 않는 월계관을 얻으려고 애쓰는 것입니다."라
고 가르치고 있습니다.

썩어 없어질 월계관을 얻기 위해서도 온갖 어려움을 이겨 내야 한다면, 썩지 않을 영원 불멸의 월계관을 얻기 위해
서 더 큰 노력을 하시는 형제님들 이시리라 믿습니다. ^^

우리들의 인생도 운동 경기와 같이 생의 운동장에서 24시간을 뛰는 것이 아닐까요??
최선을 다하신 (다우리)형제님들 다시 한번 "축하"의 메세지를 띄웁니다.
" 다우리 최 ~ ~ 고 ~ ~ !! 멋쟁이!! "늘 , 함께 하질 못하는 저이지만, 마음만은 <다우리>형제님들을 응원합니다!! 올만에 편안한 휴식들 되십시요!!

임라파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