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우리는 마음가짐이 달라졌다.

2007. 5. 28. 오전 7:56:46

글자
운동부를 창단하여 이끌다 보면 
항상 느끼는 것이 분명 이기고 있고 우승할 수 있을 것 같은 멤버를 가지고 경기에 임하면
잘 하다가도 결국 마지막 고개에서 역전을 허용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럴때 항상 승자가 패자에게 하는 이야기가  우승경험이 있냐 없냐가 항상 중요하다고 하더라고요
한 참을 이기고 있을 때 우승을 못해본 팀은 과연 우리가 이길수 있을까? 이기고 있으면서도 이기고 있느것이 불안하게 느끼게 되어 결국 역전을 허용하지요
이제 우리다우리도 우승을 한 팀이 되었습니다.
누구도 뭐라고 못하는 명승부로서 우승을 일구어 내었습니다.
분명 그 선수가 그선수일것이고 그 감독이 그감독이겠지만 
다음 경기부터는 경기에 임하는 다우리의 모습은 변해있을 것입니다.
모두 고생많으셨습니다. 
어느 누구의 공을 떠나 저는 응원나와주신 다우리 가족들에게 고마움을 전하고자 합니다.
우리 다우리 자매님들 천사들 모두 고맙습니다.

댓글 5

  • 2007년 5월 28일 오전 8:59

    승리를 위해 모든 열정을 불태우신 다우리의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우리 홧팅!!!

  • 2007년 5월 28일 오전 9:09

    다우리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전 9:35

    다우리의 단원이라는것에 감사합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후 12:40

    다우리 형제.자배 분들 사랑합니다..

  • 2007년 5월 28일 오후 2:40

    쯔가리아 부단장님 어제 몇 차 하셨습니까? 돼지소풍가듯 바오로 형님버리고 오더니 이제는 자배는 누구입니까? 에그 쯔가리아 팀 아닌것이 다행입니다. 스테파노팀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