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송년미사를 드리고나서
다들 뭐~그렇게 정이든 한해를 보내는것이 싫은지
몇 사람이 모여 주절주절 거렸습니다..........
한해를 보내고 맞는다는것이 나이들어가는 우리들에게 아쉬움과기대를
거는 의미있는 시간이라생각 합니다.
단원들 모두가 하느님께서 내 하는일 좋아 하실거라 믿고,내 하는일 내가 좋아 .. 늘 그렇듯이 연습실로
향합니다. 고운소리 내려고 온 정성다하는 자신의모습은 아름다운 그림이되어 간밤 지는한해에 묻어 보내
버리고 새로운 한해를 시작하는 오늘 새그림을 기대합니다.
올해는 우리 대건성가단원 모두 하느님 사랑이 충만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올해는 우리 성가단원 모두가 하시는일 뜻대로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난한해는 힘든일도 많았지만 저도 여러분과 같이 한해를 기대하며
열심히 살려고합니다.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