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파리넬리'중에서 '울게하소서'

2005. 11. 14. 오후 4:21:37

글자

 

아래의 '사라브라이트만'과는 약간 느낌이 틀리죠?..

사라의 음색은 풍성한 가을의 이미지인 반면.

이 곡은 가슴을 져미는 겨울의 이미지로 느껴집니다.

 


 

 

댓글 1

  • 2005년 11월 20일 오후 10:02

    감명깊은 영화였죠 ? 잘~보고 잘~듣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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