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3개의 글
- 109송제옥13.10.1647-
장미의 기도
장미의 기도 피게 하소서 주여 당신 주신 땅에 가시덤불 헤치며 피 흘리는 당신을 닮게 하소서 태양과 바람 흙과 빗줄기에 고마움 새롭히며 피어나게
#109송제옥13.10.16조회 47 - 108송제옥13.10.0253-
창극 서편제 보고 오던 날
사랑의 빛깔은 그리는것이 아닌 느끼는 것이다 가을 길 따라 좋은 사람들과 해오름 극장 올라가던 길에.. 인연의 뒤안길을 가다보면 밤의 빗소리 같
#108송제옥13.10.02조회 53 - 106송제옥13.08.1963-
사랑할 땐 별이 되고..[2]
사랑할 땐 별이되고 어려서는 꽃향기로 기억되던 사랑의 말들이 나이가 된 이제사 더욱 튼튼한 열매로 익어.... 시냇물에 잠긴 하얀 조약돌처럼 깨
#106송제옥13.08.19조회 63 - 배한례13.08.2143-
Re:사랑할 땐 별이 되고..
평생 갈 사람 멘토뿐 아니라 그냥 함께 있는 것만으로도 좋은 그런 친구를 만드는 것도 중요하다. 굳이 어떤 가르침을 주지 않아도 좋다. 그냥 어
#107배한례13.08.21조회 43 - 105송제옥13.08.1763-
여름휴가 강원도[3]
따듯한 가슴 떠난다는 것은 새롭게 만난다는 뜻이기도 하다 만남이 없으면 떠남도 무의미하다 진정한 삶의 질을 누리려면 가슴이 따듯해야 한다 바로
#105송제옥13.08.17조회 63 - 103
배한례13.07.0769-스포트라이트[4]
스포트라이트 진심은 스포트라이트가 필요 없다. 많은 사람들은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싶어한다. 그러나 그런 각광은 오래가지 못한다. 스포트라이트에
#103배한례13.07.07조회 69 - 102
배한례13.07.0783-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2]
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장난기 어린 꼬마 아이들의 새끼 손가락 거는 놀음이 아니라, 진실이라는 다리를 만들고 싶은 것이다. 설혹 아픔일지
#102배한례13.07.07조회 83 - 이주란13.07.1650-
Re:우리들의 삶은 하나의 약속이다
우리모두에게 구구절절 일깨움이 되는 말씀^^ 가슴으로 받아봅니다~ 멋지고 예쁜 모습들... 오래도록 간직 할수있게 해주신 카타리나언니 감사하고
#104이주란13.07.16조회 50 - 101송제옥13.03.2370-
보일듯 말듯한 봄[3]
보일듯 말듯한 봄 따사로운 햇살에 눈 부시는 감동도 잠시 ..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쌩~ 다시 손이시려운 요즘 그 래도 그 추운 바람에도 꽃은
#101송제옥13.03.23조회 70 - 100배한례12.10.07153-
미카엘라[6]
#100배한례12.10.07조회 153 - 99송제옥12.08.081611
여름휴가 외도 소매물도 통영 벽화마을[8]
그리움의 언덕넘어 초생달같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생의 날들이 계속되길 바라며...... 바다처럼 늘 넓고 푸른맘으로 긴날들을... 여유롭지만 처
#99송제옥12.08.08조회 161· 1 - 98송제옥12.07.29142-
카타리나 사비나 언니와의 추억 만들기...[3]
수 많은 시간이 흐르고 간다해도 마음만은 늘 그 자리에 머물러 아니 그때보다 더 많이 생각하는 그런날들이 되길 바라며.........
#98송제옥12.07.29조회 142 - 96박병두12.07.2795-
안드레아의 2012 국토 도보 종주기[6]
안드레아의 2012 국토 도보 종주기 코스 : 전남 해남 땅끝 - 전남 해남군 북평면 - 전남 강진 - 전남 장흥 - 전남 보성 전남 순천 송광
#96박병두12.07.27조회 95 - 94
배한례10.11.17113-초대의 말 / 이해인 (노지숙 누시아)[3]
#94배한례10.11.17조회 113 - 93
배한례10.06.23136-2010.05.21 .봄 야유회/ 좋아서 좋은 사람-오광수
좋아서 좋은 사람 / 오광수 커피 한 잔을 나누어도 그냥 좋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의 눈빛은 따뜻한 커피와 같아서 함께하면 햇살이 가득 모인
#93배한례10.06.23조회 136 - 86배한례09.04.16164-
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우리는 한가족 대건 성가대)
#86배한례09.04.16조회 164 - 지종섭09.04.16133-
Re:주님의 부활을 축하합니다.[2]
...............감사합니다...고맙습니다....
#88지종섭09.04.16조회 133 - 배한례09.04.17128-
Re:주님의 은총이.....(지종섭 베드로)[4]
멀리 가는 물 / 도 종환 어떤 강물이든 처음엔 맑은 마음 가벼운 걸음으로 산골짝을 나선다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해 가는 물줄기는 그러나 세상 속
#90배한례09.04.17조회 128 - 84
배한례09.04.10136-꽃보다 아름다운 그녀 (사라!!)[2]
#84배한례09.04.10조회 136 - 81심준섭08.12.15133-
명성산에서[3]
열심히들 올라 가시네요. 우리 부단장님 땅에 무엇이 있길레 당만 보고 가시나요? 경치가 너무 좋와 한번 찍어 보았습니다요. 우리 예쁜 공주님들
#81심준섭08.12.15조회 13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