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언덕넘어 초생달같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생의 날들이 계속되길 바라며......
바다처럼 늘 넓고 푸른맘으로 긴날들을...
여유롭지만 처음처럼 설레는맘으로 다가서길.....
처음 시작의날 처럼
모든것을 담고 감싸안은 아름다운 소매물도 바다...
언제나 오늘이 세상마지막 날처럼
늘 최선을 다하는 행복의 나날이되길.....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가난한이도 부자도 행복을 꿈꾸며
소박하고 작은 마음들이
웃음을 나누며오손도손 모여사는 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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