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휴가 외도 소매물도 통영 벽화마을

2012. 8. 8. 오후 1: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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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자






그리움의 언덕넘어 초생달같은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생의 날들이 계속되길 바라며......



바다처럼 늘 넓고 푸른맘으로  긴날들을...

여유롭지만 처음처럼 설레는맘으로 다가서길.....



처음 시작의날 처럼  

모든것을 담고 감싸안은 아름다운 소매물도 바다...




언제나 오늘이 세상마지막 날처럼

늘 최선을 다하는 행복의 나날이되길.....





통영 동피랑 벽화마을

가난한이도 부자도 행복을  꿈꾸며 

소박하고 작은 마음들이

웃음을 나누며오손도손 모여사는 달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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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 2012년 8월 8일 오후 9:43

    <P style="TEXT-ALIGN: center"><IMG border=0 align=absMiddle 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12/08/08/01.JPG" width=464 height=407 mce_src="http://files.thinkpool.com/files/bbs/2012/08/08/01.JPG"></P>

  • 2012년 8월 8일 오후 9:45

    배경은 무지아름다운데~~모델들이영~~~

  • 2012년 8월 9일 오후 3:48

    글..게..요..ㅋㅋㅋ.. ^(^ ...

  • 2012년 8월 10일 오후 1:11

    죄송함다.....근데 우리한테 왜 그래요? ^ * ^ ~

  • 2012년 8월 11일 오후 5:59

    부럽당~~

  • 2012년 8월 11일 오후 10:42

    수산나도 나중에 시간될때 예쁜신랑이랑 꼭! 가보길 풍경이 정말예뻐...

  • 2012년 8월 13일 오후 3:50

    우리동생들다정한모습보니 넘좋아 예쁘게살아줘서고마워

  • 2012년 8월 15일 오후 8:20

    엄마가 해 주는 말 같아 눈물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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