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길도

2008. 6. 20. 오전 11:47:14

글자

갓바위는 두 사람이 나란이 삿갓을 쓰고 서 있는 모습의 바위로 목포 팔경의 하나이며 아버지를 여윈 한젊은이의 슬픈 전설 한젊은이가 아버지의 병을 고치기 위하여 갓바위 부근 근처의 부잣집에서 머슴살이를 했다
그는 한달 동안 일을한 품삭을 받아 약 갑에 쓰려 하엿으나 욕심쟁이 주인이 주지않아 비통한 심정으로 갓바위양지족에 않아 바라보고 있는데 지나가던 스님이 아버지의 위독함을 일깨워 주었다 집에 갓으나 아버지는 이미 싸늘한 시신이 되었다 젊은이는 아버지가 저승에서 나마 편이쉴수 있게 갓바위 양지바른곳에 아버지를 모시기로 하고 관을 옮기다가 관을 바다에 빠트렷다 젊은이는 큰죄를 지었다하며 큰 삿갓을 쓰고 하늘도 보지 않은채그자리에서 용서를 빌다가 돌이 되었다."는것이다.

댓글 1

  • 2008년 6월 29일 오후 6:49

    좋은 사진과 전설 잘~보고 갑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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