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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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한례13.12.2056-2013년 감동을 줬던 교황 사진 10장[4]
2013년 주목을 받았던 인물을 들자면 프란치스코 교황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소탈하고도 겸손한 행동으로, '소외받는 자들을 위한 목자'가 교황
#440배한례13.12.20조회 56 - 439강해구13.11.2657-
가톨릭성가 저작권
이글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에 실린 글입니다 최근 한국천주교회 안에서 저작권 문제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가톨릭성가 에 포함되었던 최병철
#439강해구13.11.26조회 57 - 438강해구13.11.2655-
<가톨릭성가> 는 왜 ? (2)
이글은 가톨릭뉴스 지금여기 에 실린 글입니다 ▲ 본당에 비치된 가톨릭성가 에는 저작권 시비가 붙은 곡 위에 "이 곡은 저작권 사용허가를 받지 못
#438강해구13.11.26조회 55 - 437강해구13.11.2649-
<가톨릭성가> 는 왜 ? (1)
글쓴 이: 방윤석 베르나르도 신부(대전 정림동성당 주임) 글쓴 날: 2009.5.5. 파일: 가톨릭성가유감 가톨릭신문 2009.6.14일자 16
#437강해구13.11.26조회 49 - 436
박상옥13.09.1259-모두 안녕 하시죠?ㅎㅎ 절묘한 자연의 신비 감상 하세요~~[2]
절묘한 자연의 신비 감상? 당신 이라면 아래 자연이 만들어 놓은 사물을 어떻게 불러주고 설명해야 정확한 답이 될 까요!? 여러분께서도 시간을 내
#436박상옥13.09.12조회 59 - 435박병두13.09.0368-
양근성지 도보성지 순례 계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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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5박병두13.09.03조회 68 - 433송제옥13.08.3067-
사랑을 꿈 꾸던 어린시절 부르던...노래 (제목은 기억이? )[2]
봄에 이루어진 사랑은 마음이 예쁜 사랑 순희네 앞 뜰에 핀 꽃 처럼 나의 친구처럼 여름에 이루어진 사랑은 마음이 굳센 사랑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
#433송제옥13.08.30조회 67 - 432
송제옥13.08.2670-나를 둘러 싼 세상[3]
세상은 마음과 달라서 어렵기 그지 없습니다 성당을 향해 집을 나 설땐 예쁜 기도를 안고 가서 성당 문을 들어 설 땐 내 기도가 깨어지지 않고 상
#432송제옥13.08.26조회 70 - 431
배한례13.08.1560-빈배ㅡ장자[7]
빈배ㅡ장자 한 사람이 배를 타고 강을 건너다 빈 배가 그의 배와 부딪치면 그가 아무리 성질이 나쁜 사람일지라도 그는 화를 내지 않을 것이다. <
#431배한례13.08.15조회 60 - 430
배한례13.08.1552-사람은 모두 꽃이다 - 도종환[2]
#430배한례13.08.15조회 52 - 429
배한례13.08.1557-나랑 함께 놀래? -박노해[11]
나랑 함께 놀래? -박노해 어린날 내에에 가장 무서운건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신것도 가족이 뿔뿔이 흩어진것도 아니었었네 학교에서도 동네에서도 <b
#429배한례13.08.15조회 57 - 428강해구13.08.1557-
이장님께서 한말씀 하십니다 자~알 들어보시드레요[2]
강원도 우추리 마을 이장님이 동민들게 알리는 방송. 녹취한 겁니다 우추리 주민 여러분들인데 알코 디레요. 클나싸요, 클나싸요, 인제 맹금 박씨네
#428강해구13.08.15조회 57 - 426
배한례13.07.0758-마법의 언어[5]
사랑해 이 한마디는 마법의 언어입니다 사랑해 이 한마디는 마법의 언어입니다 아무리 화가 나도 미움이 쌓여도 사랑한다는 한마디가 <span sty
#426배한례13.07.07조회 58 - 425
배한례13.07.0760-꽃보다 더 예쁜 꽃은[6]
#425배한례13.07.07조회 60 - 424
배한례13.07.0756-대한민국은 투쟁중 - 박노해[2]
#424배한례13.07.07조회 56 - 423
배한례13.07.0759-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 박노해[2]
 그러니 그대 사라지지 말아라 - 박노해
#423배한례13.07.07조회 59 - 420
배한례13.06.1778-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15]
내가 얼마나 사랑을 줄 수 있을까 사랑은 주는 것만큼 오는 것도 아니고 받은 만큼 돌려주는 것도 아닙니다. 돌아올 것이 없다고 해도 <span
#420배한례13.06.17조회 78 - 419김재권13.05.2857-
성모성월 성모의 밤 2013. 5. 25 사진[3]
성모성월 성모의 밤 2013. 5. 25 Ave maria /
#419김재권13.05.28조회 57 - 418송제옥13.01.2980-
말 없이 사랑하십시오[1]
말없이 사랑하십오 j.갈로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도움을 주고 드러
#418송제옥13.01.29조회 80 - 417박병두13.01.2863-
단원여러분...공지사항 꼭 확인하세요----내용 무----[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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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박병두13.01.28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