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이 사랑하십시오

2013. 1. 29. 오후 8:02:37

글자


                       
             말없이 사랑하십오                                                                   
                                                   
j.갈로

                                                                                       

 
 
내가 그렇게 했듯이 드러나지 않게 사랑하십시오

사랑이 깊고 참된 것일수록 말이 적습니다

아무도 모르게도움을 주고 드러나지 않게 선을 베푸십시오

변명하지말고 행여 마음이 상하더라도 맞서지 말며

그대의 마음을 사랑으로

이웃에 대한 섬세한 사랑으로 가득채우십시오

사람들이 그대를 멀리 할 때에도

도움을 거부할 때에도 오해를 받을 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의 사랑이 무시당하여 마음이 슬플때에도 말없이 사랑하십시오

그대 주위에 기쁨을 뿌리며 행복을 심도록 마음을 쓰십시오

사람들의 말이나 태도가 그대를 괴롭히더라도
 
말없이 사랑하며 침묵하십시오

그리고 행여 그대의 마음에 원한이나
 
격한 분노와 판단이 끼어들 틈을 주지 말고

언제나 이웃을 귀하게 여기며 묵묵히 사랑하도록 하십시오








이 글이 외로운 쓸쓸한 누군가에게 위로와 힘이 되길 바라며

너무 아파서 못한말 가슴으로 셀수없이 한말

버려도 버려도 또 가슴에 남아있는 말

사랑한단 말...

소중한 이에게 더 늦기전에 해 줄수있는 용기는 어떨까요?

인생을 숙제하듯 살지말고 즐겁게 살라던 법정 스님 말씀처럼....

조금은 나 자신을 버리기도 내어주기도 하면서 ....

곧 맞이할 부활절을 기쁘게 마중나가 맞이 할수있는

우리모두가 되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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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3년 2월 2일 오후 12:44

    역시 우리 미카엘라이군요!! 구구절절 가슴을 울리는 귀한 말씀 정말 고마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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