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잎 두잎 지는 나뭇잎의
숫자를 헤아리며
가을바람 벗삼아
어떤 이유가 있어 좋은사람보다
그냥 좋은사람 편한사람과 소박한
차 한잔 나누고픈
풍경고운날이 그립습니다
숫자를 헤아리며
가을바람 벗삼아
어떤 이유가 있어 좋은사람보다
그냥 좋은사람 편한사람과 소박한
차 한잔 나누고픈
풍경고운날이 그립습니다
내가싫어 보낸것도 내가싫어 떠나온것도
아닌데 많고 많은시간은 하염없이 어디론가
가고 또 가버린 그 자리엔 늘 마음만 남아
안타깝게도 그리움만 남는듯 합니다
많은 날들을 지나고 지나왔지만
내 인생의 가을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돌아보면 아득히 먼길을 온듯한데
가야할길은 미로의 안개속인지금...

내 인생에 가을은 잘 익은
사과처럼빨갛게 향기가 났음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겉 모습보단 내면이 충실히 단단하게
잘 익어 단 네음이 가득한 빨간사과 처럼....
그 어떤 훌륭한 성공도 결국은 행복하기 위함이니
오늘도 내일도...행복을 담는 하루 하루가 되길..
두손모아미카엘라는 기도합니다
내 인생의 가을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돌아보면 아득히 먼길을 온듯한데
가야할길은 미로의 안개속인지금...
내 인생에 가을은 잘 익은
사과처럼빨갛게 향기가 났음 좋겠다는
작은 바람을 가져봅니다
겉 모습보단 내면이 충실히 단단하게
잘 익어 단 네음이 가득한 빨간사과 처럼....
그 어떤 훌륭한 성공도 결국은 행복하기 위함이니
오늘도 내일도...행복을 담는 하루 하루가 되길..
두손모아미카엘라는 기도합니다
가을풍경을 보니 어릴적 뛰어놀던 산골의
가을풍경이....... 옛추억이.............
문득생각나 엉망인데
일기처럼 써내려가 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