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예수 부활 대축일(4월 24일 교중미사 오전 11시)】사진

2011. 4. 25. 오후 3:14: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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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절【예수 부활 대축일(4월 24일 교중미사 오전 11시)】/ 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성당 예수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 2011. 4. 24

  * 대건성가대: 오전 10시 ~ 10시 45분 성가 연습, 오전 11시 ~ 오후 12시 30분 예수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 성가대 성가, 오후 1시 대건성가대 회식

 [출처] 도이 김재권 시인 문학관 부활절【예수 부활 대축일(4월 24일 교중미사 오전 11시)】/ 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성당 예수 부활 대축일 교중미사 2011. 4. 24

 

 

 

 


 

댓글 6

  • 2011년 4월 25일 오후 5:53

    알렐루야! 주님께서 진정 저희와 함께하십니다. 모두들 한가족처럼 따뜻한 분위기 에서 수고들 많으셨습니다. 긴 연습기간동안 짜증안내시고 열심히 하신보람이 있었습니다. 저한테는 아직도 긴장의 끈을 놓을수가 없습니다. 산 하나를 넘으니 더 높은산이 기달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계셔서 걱정 안합니다.다니엘님 감사합니다.

  • 2011년 4월 25일 오후 9:08

    그 어느 때보다 더 제 개인적으로는 은총을 많이 받은 부활절이었던 것 같습니다. “본디, 시의 사람(詩人)은 <삼광(三狂: 시를 쓰지 않는다면 육신이 죽어 없거나 정신이 돌아버릴 만큼의 광열(狂熱: 미친 열정), 광기(狂氣: 미친 기운), 광흥(狂興: 미친 흥치)>으로 심취(心醉)되어 있어야 비로소 시의 경지에 오를 수 있다.”라고 했는데, 1년에 한두 번쯤은 그 흥(興)에 차고 넘치는 나(我)를 발견합니다. 좋게 보면 흥성(興性)이요, 나쁘게 보면 추성(醜性)이겠지요. 아무튼, 은총의 충만한 기운으로 나(我)를 본 파스카 성삼일과 부활절, 그리고 참으로 오랜만에 흥(興)에 넘친 나(我)를 본 회식 자리였습니다. 하느님! 감사합니다.

  • 2011년 4월 26일 오후 9:14

    수고들 많으셨어요~!

  • 2011년 4월 27일 오후 3:20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맙습니다....

  • 2011년 4월 27일 오후 11:29

    우리의 고단함이 주님만 했을까요.. 주님께서 보여주신 사랑으로 우린 행복했습니다. 모두 감사드립니다...

  • 2011년 5월 13일 오후 12:07

    마냥 어린줄만알았던 학사님!이젠점점채워져가는 영성이눈에보이내! 대수이~고만먹어라!쫌~ 새로영입한테너 만세이~ 잘~해야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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