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주교 서울대교구 수유1동 성당 대건성가대 국악 미사 2011. 2. 20. 11:00 am. ~ 12:15 pm.
2011년 2월 20일(가해) 연중 제7주일【화답송】
시편 103(102),1-2,3-4,8과 10.12-13(◎8ㄱ)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네.
○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도, 거룩하신 그 이름 찬미하여라.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그분의 온갖 은혜 하나도 잊지 마라. ◎
○ 네 모든 잘못을 용서하시고,
네 모든 아픔을 없애시는 분.
네 목숨을 구렁에서 구해 내시고,
자애와 자비의 관을 씌우시는 분. ◎
○ 주님은 자비롭고 너그러우시며,
분노에는 더디시나 자애는 넘치시네.
우리를 죄대로 다루지 않으시고,
우리의 잘못대로 갚지 않으시네. ◎
○ 해 뜨는 데서 해 지는 데가 먼 것처럼,
우리들의 허물을 멀리 치우시네.
아버지가 자식을 가여워하듯,
주님은 당신을 경외하는 이 가여워하시네. ◎
출처: 칼럼니스트 도이 김재권 다니엘 시인 공식 홈페이지 http://blog.naver.com/doijk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