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건성가대 단원 분들 잘 계시지요?
함께 있을 때 좀 더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 게 일년이 지난 요즈음도 늘 미안하게 생각납니다.
또한, 그동안 부족한 저를 사랑으로 따뜻하게 대해주셨음도 잊지 않고 있습니다.
참 즐겁고 아름다웠던 많은 소중한 추억들을 고향을 그리듯 가끔씩 떠올리곤 하지요.
모든 단원 분들의 가정과 하시는 일들 속에 주님의 깊은 사랑이 함께 하시기를 소망합니다. 사랑합니다.
2010. 7. 19. 오전 10:31:21
선생님! 그동안도 안녕하시지요? 뵙고 싶습니다~~~ 늘 건강 평안하시기를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