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당신이 이제껏 살아오면서 가졌던 그 행복보다 더 크고 깊은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나... 당신이 이제껏 받아왔던 그 사랑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가슴 한켠에 천년만년 그리움으로 쌓아두고 사랑하고 싶은 당신 당신은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하게 아끼고 간직해야만 하는 보석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바람이 창문을 흔들면 혹시나 당신의 발소리 들리지 않을까 까맣게 가슴을 태우고 저녁노을이 붉게 물드는 날이면 혹여나 당신의 그리움도 저렇게 물들지는 않았는지 당신은 나에게 늘 안타까움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눈 감아도 선명하게 떠 오르는 당신의 얼굴 내 마음의 창가에 그리움에 앞서 턱 고이고 있는 기다림을 마음으로 읽어내는 당신 마지막 눈 감는 날까지 당신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 입니다. |
아름다운 사랑
2010. 1. 11. 오후 11:30:35
글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