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사랑

2010. 1. 11. 오후 11:30:35

글자

 

  


 

 
 아름다운 사랑

나 지나온 세월동안
가장 소중하고 오래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비 내리는 나의 가슴에
햇살같은 우산을 받쳐 주신 이 있었으니
바로 당신 입니다.

촛불처럼 꺼져가는 나의 영혼에
꽃망울 같은 미소와 함께
향기로운 숨결을 불어준 이 있었으니
바로 당신 입니다.








마지막 눈 감는 날
내 생에 가장 멋지고 아름다운 사랑이
당신이었듯이...
당신이 살아있는 마지막 날까지
당신 가슴에 문신처럼 지워지지 않을 사랑이
바로...
나 였으면 좋겠습니다.

     

    내 마음이 너무 외로워
    미친 듯이 그리움에 견디기 힘들때
    나는 당신을 찾겠습니다

    당신을 사랑하기에 너무나 그리워하기에
    당신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지쳐 쓰러질 것 같은
    외로움 속에 살아가면서도
    당신만은 내 마음에서 떨쳐본 적이 없습니다

    잊을 수 없는 그리움의 떨림으로
    나는 언제나 당신을 꿈꾸고 있습니다
    어느 누가 나를 흔들어도
    외롭고 그리움에 목마를 때
    당신만을 만날 것입니다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하는지
    내가 당신을 얼마나 깊게 생각하는지
    당신에게 말해 줄 것입니다
     
    당신을 그리워 하면서
    오랫동안 외롭고 고독했던 내 마음을
    전부 풀어놓을 것입니다
     

      대건 성가대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행복 하세요~~



나...
당신이 이제껏 살아오면서 가졌던
그 행복보다
더 크고 깊은 행복을 주고 싶습니다.
나...
당신이 이제껏 받아왔던
그 사랑보다
더 아름답고 소중한 사랑을 주고 싶습니다.


가슴 한켠에
천년만년 그리움으로 쌓아두고
사랑하고 싶은 당신
당신은 내가 살아가면서
가장 소중하게 아끼고 간직해야만 하는
보석보다 소중한 사람입니다.


바람이 창문을 흔들면
혹시나 당신의 발소리 들리지 않을까
까맣게 가슴을 태우고
저녁노을이 붉게 물드는 날이면
혹여나
당신의 그리움도 저렇게 물들지는 않았는지
당신은 나에게
늘 안타까움으로 물들어 있었습니다.


눈 감아도
선명하게 떠 오르는 당신의 얼굴
내 마음의 창가에
그리움에 앞서 턱 고이고 있는 기다림을
마음으로 읽어내는 당신
마지막 눈 감는 날까지
당신은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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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2010년 4월 19일 오후 5:28

    특별히 건강에 유의하시고 늘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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