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357유병구10.07.1976-
인사드립니다.[1]
대건성가대 단원 분들 잘 계시지요? 함께 있을 때 좀 더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한 게 일년이 지난 요즈음도 늘 미안하게 생각납니다. 또한, 그동안
#357유병구10.07.19조회 76 - 356박상옥10.07.0269-
아름다운 만남[2]
♧ 가장 아름다운 만남 / 가장 아름다운 만남 가장 잘못된 만남은 생선과 같은 만남입니다. 만날수록 비린내가 묻어 오니까요. 가장 조심해야 할
#356박상옥10.07.02조회 69 - 355김재권10.05.2064-
명동성당에서 / 도이 김재권[1]
명동성당에서 / 도이 김재권 하루 온종일 성모상 주변을 맴돌며 1,000원의 베풂을 소망하는 여인은 누구이며 가톨릭회관 모퉁이에 앉아 사시사철
#355김재권10.05.20조회 64 - 354김재권10.04.1953-
복음화학교 교가 / 도이 김재권 다니엘 작사, 김영준 작곡[1]
새천년복음화사도회 복음화학교 교가 작사: 도이 김재권 다니엘(시인, 칼럼니스트, 시문학 강사) 작곡: 김영준(경희대학교 음악대학 겸임교수) -대
#354김재권10.04.19조회 53 - 353박상옥10.01.1161-
아름다운 사랑[1]
아름다운 사랑 나 지나온 세월동안 가장 소중하고 오래 기억해야 할 사람은 바로 당신 입니다. 비 내리는 나의 가슴에 햇살같은 우산을 받쳐 주신
#353박상옥10.01.11조회 61 - 352김재권10.01.0753-
새해에는 옷을 벗어 버리자! / 도이 김재권[1]
《도이 스케치》 새해에는 옷을 벗어 버리자! 새해에는 우리, 옷을 벗어버리자. 거짓의 옷을 벗어버리고 탐욕의 옷을 벗어버리고 투쟁의 옷도 벗어버
#352김재권10.01.07조회 53 - 351박상옥09.12.2256-
메리크리스마스!![2]
기쁜 성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351박상옥09.12.22조회 56 - 350박상옥09.11.1951-
사랑 하며 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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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0박상옥09.11.19조회 51 - 349조혜숙09.11.0452-
11월 9.10일 서울대교구 성가합창제
제5회 서울대교구 성가합창제 서울대교구 평신도사도직협의회는 2009년 평신도주일(11월 15일)을 앞두고 일 시 : 11월9일 (월), 10일(
#349조혜숙09.11.04조회 52 - 348김재권09.10.0253-
풍요로운 한가위 되소서~~~[1]
'八月(팔월) 보로만 아으 嘉排(가배) 나리마란 니믈 뫼셔 녀곤 오낤 嘉排(가배)샷다. 아으 動動다리' '8월 보름은 아, 아, 한
#348김재권09.10.02조회 53 - 347조혜숙09.09.0364-
6지구 음악피정 행사 일정 계획
세부 사항 (주제: 6지구 음악피정 행사 일정 계획) 일 시 : 2009. 9.12일 오전 8시50분까지 집결 장 소 : 우이동 명상의집 참석자
#347조혜숙09.09.03조회 64 - 346박상옥09.08.1657-
격려의 언어로 말하세요[2]
♧ 격려의 언어로 말하세요 / 차동엽 신부님의 말씀. 격려의 언어로 말하세요 우리는 말을 먹고 자란다. 어떤 말을 듣고 자랐는지에 따라 그 결실
#346박상옥09.08.16조회 57 - 345김재권09.08.0953-
서울시 주최【2009 서울 문화의 밤(Seoul Open Night)】행사 <도이 김재권 시인과 함께하는 북촌 문학기행>[2]
서울시 주최【2009 서울 문화의 밤(Seoul Open Night)】행사 도이 김재권 시인과 함께하는 북촌 문학기행 *** 문학, 역사와 함께
#345김재권09.08.09조회 53 - 344김재권09.07.2654-
제12차 도이 남도기행 2009. 7 -전북 전주-[4]
*** 제11차 도이 남도기행 / 2008. 8. 전북 정읍편 덕천면 하학리 황토현 전적지, 동학농민혁명 기념관 *** [제12차 도이 남도기행
#344김재권09.07.26조회 54 - 343박상옥09.07.0748-
Scarborough Fair[2]
Scarborough Fair - Sarah Brightman 크리스탈처럼 영롱한 목소리를 가진 사라 브라이트만은 오페라의 유령 이나 캐츠로 잘
#343박상옥09.07.07조회 48 - 342김재권09.07.0442-
도이 김재권 칼럼 《DOI OPINION》 - 살아야 하지요[2]
《DOI OPINION》 도이 김재권 시인 / 칼럼니스트 / 시문학 강사 살아야 하지요 살면서 자살 한 번쯤 생각해 보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이
#342김재권09.07.04조회 42 - 341
박상옥09.06.2246-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든다[1]
행복한 삶은 자신이 만들어라 가슴에 기쁨을 가득 담아라 담은 것만이 내 것이 된다 좋은 아침이 좋은 하루를 만든다 하루를 멋지게 시작하라 얼굴에
#341박상옥09.06.22조회 46 - 340박상옥09.06.1549-
우리의 삶은 한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1]
우리의 삶은 한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 주말 아침 함께 합니다. 우리의 삶은 한권의 책을 쓰는 것이다 우리의 삶은 한 권의 책을 쓰는 것이라
#340박상옥09.06.15조회 49 - 339유병구09.06.1586-
석 별[3]
석 별 덧없는 세월 속에서 꿈결같이 지낸 시간들이 뭉게구름 타고 하늘로 오르네요 현란한 도심 불빛 속에 살면서 부나비처럼 순간에 묻혀 살아온 자
#339유병구09.06.15조회 86 - 338박상옥09.06.0249-
루치아노 파바로티
베르디(오페라 리골레토중) 여자의 마음 - 루치아노 파바로티 변하지 않았다면 변하지 않았다고 서로 속이는 거지요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만이 그
#338박상옥09.06.02조회 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