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19개의 글
- 336김재권09.05.2348-
인터넷 신문 브레이크뉴스 칼럼 - 할 수 있다는 그 가능성에 대하여[1]
-인터넷신문〈브레이크뉴스〉전북판 2009년 5월 16일자- 브레이크뉴스 전북판 바로 가기 http://jb.breaknews.com/ 도이 김재
#336김재권09.05.23조회 48 - 335김재권09.05.1154-
하느님의 백성 / 도이 김재권[2]
-천주교 새천년복음화사도회 월간「하느님의 백성」2009년 5월호 발표작- *「하느님의 백성」: 천주교 새천년복음화사도회 발행 월간 홍보지. 통권
#335김재권09.05.11조회 54 - 334
심준섭09.05.1156-소록도를 떠난 두수녀님[2]
소록도 전경 43년간 소록도봉사 외국인 수녀 2명, 편지 한 장 남기고 홀연히 떠나 전남 고흥군 도양읍 소록도에서 43년 동안 한센병(문둥병)
#334심준섭09.05.11조회 56 - 332박상옥09.05.1051-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줄 알았습니다[4]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어버이날을 지내며,,함께 묵상해 봅니다. 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하루 종일 밭에서 죽어라 힘
#332박상옥09.05.10조회 51 - 331
박상옥09.05.0648-한글 맞춤법 검사기 입니다[3]
한글 맞춤법 검사기 많이 활용하세요. 한글 맞춤법 검사기 입니다 저장해 두고 활용하세요 글을 쓸 적에 한글이 무척 어렵다는 생각 많이 드시지오?
#331박상옥09.05.06조회 48 - 330박상옥09.05.0647-
오랫만에 음악을 보내드립니다[1]
오랫만에 음악을 보내 드립니다 &nb
#330박상옥09.05.06조회 47 - 329정용관09.05.0667-
이 바보는 그 바보가 절대 아닙니다.[4]
참 바보스럽다는 생각이든다. 바보스럽다는 것이 새삼스러운것은 아니지만 무언가 일을 지고나면 곧잘 생각한다 그리곤 곧 있어버린다. 조튼,싫튼변한다
#329정용관09.05.06조회 67 - 328박상옥09.05.0448-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었나?[2]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었나 ◐ 인생은 운명이 아니라 선택이었나 ◑ 옛말에 '작은 부자(富者)는 부지런하면 누구나 될 수 있지만 큰 부자는
#328박상옥09.05.04조회 48 - 327
박상옥09.04.2739-영어 한마디씩 배워 볼까요?[1]
영어 한마디씩 배워 볼까요 ? I not see you ? - 아이 낫시유 ? Why not see you ? - 왜 낫시유 ? Not go s
#327박상옥09.04.27조회 39 - 325박상옥09.04.2445-
비비디 바비디~부[4]
신데렐라에나오는 마녀의주문(비비디~바비디~부~~원곡) 비비디 바비디부(Bibbidi Bobbidi Boo) : 생각과 소망이 실현되는 희망의 주
#325박상옥09.04.24조회 45 - 324심준섭09.04.2155-
명상의 집[2]
기도 하시는 모습 예수님께서 너무 괴로우신가 봐요. 두 아가씨 너무 예쁘죠?
#324심준섭09.04.21조회 55 - 323심준섭09.04.2150-
명상의집에서2[2]
위에계신 두분께서는 커피를 너무 맛잇게 드시네요. 왠 어여쁜 아가씨께서 예쁘게 살작 웃고 계시네 누굴 기다리시나요.
#323심준섭09.04.21조회 50 - 321심준섭09.04.2150-
수녀님께서 강의하시는모습[1]
수녀님께서 강의 하시는 모습 기도에 대해 말씀해 주셧고 그밖에 좋은 말씀 많이 해 주셧습니다 . 수녀님 좋은 말씀 잘 들었습니다.
#321심준섭09.04.21조회 50 - 319김재권09.04.1949-
도이 김재권 작시, 이종록 작곡 / 뜻밖의 귀한 선물[4]
최근 지방 강의를 마치고 귀가하니 서재 목원(木苑) 에 낯선 우편물이 도착해 있었습니다. 발신인 칸에는 전북대학교 예술대학 음악학과 교수 이종록
#319김재권09.04.19조회 49 - 318박상옥09.04.1945-
알렐루야 !![2]
+알렐루야 우리 주님의 부활을 축하드립니다. 엠마오를 향해가던 두 제자들이 주님을 만나서 가슴이 뜨겁게 되었듯이, 저희도 자연 안에서 주님을 만
#318박상옥09.04.19조회 45 - 316
배한례09.04.1051-봄밤의 편지 / 도이 김재권[4]
봄밤의 편지 / 도이 김재권 이녁, 봄은 왔지만 아직 마음의 불꽃은 전하지 못하였습니다 황하의 흙바람에 무참스레 떨어지는 꽃잎을 보고 있노라니
#316배한례09.04.10조회 51 - 313
심준섭09.04.0344-천국에서 보내주신 김수환 스테파노의 편지
천국에서 보내주신 김수환 스테파노의 편지 천국에서 보내주신 김수환 스테파노의 편지 사랑하고 사랑하는 신부님... 수녀님....형제 자매 여러분.
#313심준섭09.04.03조회 44 - 311전영훈09.03.2556-
성악레슨합니다
지도강사:*이태리A.I.D.M.국제음악학교 최우수성적으로 졸업 *이태리 아레나 국제음악학교 최고연주자과정 최우수성적으로 졸업 *오페라아리아의밤,
#311전영훈09.03.25조회 56 - 310박상옥09.03.2447-
장미꽃보내드립니다-
보고푼 님께 드립니다
#310박상옥09.03.24조회 47 - 302김재권09.03.0163-
고맙습니다! / 도이 김재권 다니엘 시인 서재 목원(木苑)에서...[6]
도이 서재 목원(木苑)
#302김재권09.03.01조회 6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