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는 그래도 되는 줄 알았습니다 / 어버이날을 지내며,,함께 묵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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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5. 10. 오전 2:5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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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노래를들으면 어머나가 더보고싶어 눈물이고이네요 그리운어머나--
진한 감동을 주는 글 고맙습니다!
정말로 어머니는 다 그러는 줄 알았지요 글을 보고 음악을 들으니 어머니 생각이 더나고 눈물이 나네요 보고픈 우리 엄마 꿈에라도 보이셧으면 좋으련만 꿈에도 않보시이네요.오늘밤에는 우리 엄마 꿈에 나오셧으면 좋겟네요 .
형님찬양 못들어병났어요 요로결석으로 시술을 했는데 응급실계속다녔어요 형님찬양들으면낳을듯합니다. 어머니글처럼 빨리오세요 품어주시기바랍니다. 주님찬양.